Nike Sportswear 2009 Spring Cortez Flywire Motion
Having seen a few different instances of the revamped Nike Cortez Flywire Motion, here’s a further look at the once classic shoe which has now taken on a series of innovative new technologies. With a model of the original as reference, the Cortez Flywire Motion features the use of Nike’s lightweight and supportive Flywire tech alongside a slightly modifed version of its training Free sole. The siped sole offers great flexibility all while maintining the Cortez’s iconic sole structure. Look for these to release spring of next year.
<원문.Hypebest>
Solefan 의 스니커즈컬럼
Cortez Flywire Motion
새로운 코르테즈의 출시 소식이나 나이키의 대표적인 에어포스원,덩크,와플등과 더불어
나이키의 혁신적인 탄생을 함께한 코르테즈의 또 한번의 혁신적인 진화이다.
런닝화에 기반을 둔 기존 코르테즈 역시 가볍고 편한 움직을 위해 탄생했었다. 하지만 시간이지나 36세의 코르테즈는
더 이상 기존 런닝화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않다. 탄생이후 그 만큼 더나은 후손들이 태어났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코르테즈는 여전히 가볍고 부담없는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스니커즈 임은 분명하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시즌이후 나이키는 또하나의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Flywire!
더 가볍고 튼튼한 발견이 바로 플라이어와이어 이다.
모든 운동의 기본은 "달리기"이다.마라톤을 하지않아도 축구를 할때도,농구를 할때도 우리는 뛴다!
그렇기에 무게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기능이 발의 움직임을 지지해 줄수 있는 안정성이다.
하지만 기존 런닝화등이 무게를 줄이기위해 갑피에 소재들을 최대한 줄여넣는 방법을 택했었고
더 이상 감량할 길이 없다고 생각될 즈음 나이키는
두께는 500분의 1㎜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보통 실의 수천 배에 달하는 특수 소재인 "플라이와이어"를 선보인다.
플라이와이어를 장착한 첫번째 런닝화 "Zoom Victory+"경우 한쪽 신발의 무게가 250그램 내외이다.
이는 실제로 에니콜 W-270("일명:고아라폰)의 무게정도일 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착화감인데 무게가 가벼운 기존 레이스화급의 제품들은
어느 정도의 소프트함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이 제품은 빈틈이 없이 움켜쥐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량성 제품을 선택하면 않된다고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플라이와이어는 사실 나이키가 최초라고 볼수는 없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이미 2006년 부터 리복에서는 런닝 제품군에 KFS(키네틱핏팅시스탬)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는 발의 움직임을 강하게 고정해야하는 부분에 얇은 와이어 조직을 이식하여 발이 신발에서 겉도는 현상을 막아주는 기술이다.
실제로 외관상으로도 나이키의 플라이와이어와 조금은 닮아 있는 모습이지만 비슷한 기술이
상상력에 따라 어느 정도의 효과를 갖는지는 다시 한번 나이키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또한 이러한 기술력을 라이프스타일 제품에도 접목시켜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과 새로운 기능을 결합시켜주는
실험적인 정신야 말로 또 한번 "역시 나이키야" 하게 만드는 것 이나닌가 생각해 본다.
지금까지 살펴본 기능들과 디자인을 볼때
앞으로 2009년 봄에 등장할 Cortez Flywire Motion은
나의 가벼운 여행을 함께할 새로운 친구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