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억속으로 걷기

화이트치과 |2008.12.01 18:09
조회 51 |추천 1



"눈을 감아야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난 날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한 날보다 더 많이 그리워해야 한다 해도

너는 내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야."


However, our love is same with wind Can feel even if there does not exist see.

(그런데, 우리 사랑은 바람과 같지, 볼 수는 없어도 느낄 수는 있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