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엄청 퍼먹엇죠.. 빈속이라그런가.? 술을좋아해서그런가.?
계속 퍼마셨어요. 과일소주라 더맛있더라구요. (생각만해도 좋음..)
몇일을 먹어서 그런지 더 잘받아서 계속 먹엇는대요.
기분좋고 나쁜말들이 오가면서 어느샌가 기억이차츰 끈기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애들이랑싸우고, 막 울기도하고ㅡㅡ; 그러다 막 처음본동생을 때리려고하고,
기억이 꼭 편집한것처럼 끈키더라구요.; 재가 술을 과하게 섭취하다보면 영웅심과 암흑의왕이 깨어나거든요?
그리구 다중이도 깨어나요-_-;; 저번에는 또 막 친구를 고기라고 부르면서 손을 깨물어서 피나게했어요;;;;;
아주예전에는 발가벗고 꿈에서 친구죽는다고 울구불구날리치면서 막 밖에나가서 돌아다닌적도잇대요;;하하하하
뭐 주정이야 한두개가아니고 뭐 사람이면 그럴수있자나요.추억이구!^^^^^^;;;;;(사실그러면안되지만서도..;)
요즘 영화를자주봤거든요.막살인하는거나 좀비물 잔인하고 징그럽고 더러운거 ~ 그런거좀 즐기는대요!
술이 엄청취한상태로 집을가는대 갑자기 막 뒤에서 살기가느껴지는거에요-_-;
그긴장감아세요? 모를껄요..영화볼때 막누군가가 내뒤를따라오는거같고 등뒤에 비수?! 를 꼿을거같구..
아님 막 좀비가와서 물거같은거에요!!!!
진짜 이렇게 글로쓰면몰라요!! 저희동네가 좀 외지고 살인난적도잇고 자살한사람도잇고 무덤도잇고그러거든요?
(그래서 지도를 올려드리네요!!! 폐허는 예전에 목매달고 죽은 아저씨네집이잇던대구요..)
거기다 혼자라는 그런막 느낌... 재가 동물적인 감각이 뛰어나서 막 자주 그런 것들을보곤하는대...
아무튼 여지껏 느껴보지못한 살기라 먹을걸들고있엇는대 꽉움켜쥐고뛰엇어요!
그냥 뒤를 보면안될거같아서 골목길로 접어들때 앞만보고 달렸어요.
솔찍히 달리기하난 자신있었는대 술을먹어서그런가 아님 긴장해서그런가 엄청 느린느낌이고 가슴이 막 답답하고그랬는대.
정말 멈추면안되겠단생각 이드는거에요. 영화같은거 보면 꼭멍청한애들이 막 도망치다 뒤돌아봐서 죽고 그러자나요....
저도 그런단 생각에 진짜 아무생각없이 달렸어요.. 그리고 집앞에 도착했죠.
너무 무서운 나머지 전 집옆에있던 몽둥이?! 정말 그땐 강력한무기라생각하고 그걸들고,
불도 안키고 신발도 들고 재방에들어가서 문은잠궜어요.
집에 티비도 컴퓨터도 없고 창문도 잠귀지가 안았어요..(요즘가족이 가출해서-_-;)
전옷도 안벗고 그몽둥이를들고 창문만 지켜봤어요.
화장실도 가고싶고 물도마시고싶엇지만 집중할수밖에없엇어요.
살아야한다 살아야한다. 그렇게 준문을 외우면서.... 그리고 아무일없이 날이밝았답니다.>_<
무서워죽는지안알았어요^^^^^^
참공포영화를줄여야겠다는 생각을했죠!!!
아참 그리구 전정말 강력한 무기라고생각하고 들고있던건 약해빠진 우산이더라구요-_-;뷁..
진짜 근대 아침은 생지옥이였어요.
정말 좀비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물과 식량이이없는거에요.;;
집구석에 물도없고 밥도없고 보일러도안되고 휴...
냉장고에서 음료수 발견 !!!!
난 음료수를 먹엇을뿐이고~
그거 1년전부터 있던걸 알았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_&*(!@#!@#$
그후전 물을마시로 피시방으로 갈수밖에없엇답니다^^
막 귀신나올꺼라고 생각하셨거나
정말 살인마가따라왔다고 썻을거라고
생각안하셨자나요^^ 그쵸????
아무튼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하고요.
술은 몸에안좋은거같아요!
다가오는 막년회 신년회
빌어먹을 크리스마스^^ 하하하하하하
모두 즐겁게 보내죠!!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과하면 독이라고하더라구요!
지금 재가쓴 이글은 거짓없는 재 어제일이랍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