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크리스마스 때면 한국 스타벅스 에서는
다이어리를 출시한다..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며, 쓰고,
낙서하고, 하는 한국인의 특성을 노린 제품..
실용성은 별로 없는 제품이다..
한가지 더 새로운 출시가 있다면 2009년 1월 부터
미국 스타벅스 에서 시행중인 선불카드 도입이다..
미국 스타벅스 와 한국 스타벅스 - 서로 다른 법인..
미국 과 한국에서 같은 카드로 사용이 불가능 하다..
나처럼 미국 스타벅스 카드에 $ 200 넘어봐야
한국에서는 전혀 쓸수 없는 카드라는거... ㅡ.ㅡ;;;
선물과 본인사용 용도인데,
특이한 사항은 30,000원 이상 충전시
만들어준다는 사실이다..
미국에서 $ 30 하면 에스프레소를
15잔 마실수 있는 거금이다..
나처럼 venti 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30,000원은
스타벅스에서 venti 6잔 마시면 끝난다..
이것도 제휴카드 내밀 경우에..
제휴카드 안되면 대략 난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