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 큰 인기를 얻어 온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인 FANCL의 두 30초 광고를 이은 것으로, 비록 2006년의 구
광고이나 인기 여가수인 부어촘푸 펏(บัวชมพู ฟอร์ด/Buachompoo
Ford)이 출연한다. `사실 이런 류 화장품 광고 모델들은 뽀샤시도
상당하다는 생각인데, 부어촘푸도 대체로 그렇다는 생각이다.[
1편(친구)
처음에는 부어촘푸가 노래를 하더니, 2명이 조깅, 샐러드 식사, 해변에서의
휴식 모습이 이어진다. 친구가 보는 컴퓨터의 화면에 스킨이 나타나더니, 곧
손에 스킨을 받아 문지르고 세안을 하는 부어촘푸가 등장한다. 끝 멘트-
'FANCL,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화장품'
2편(아이들)
얼굴에 그림을 그리며 장난을 하는 아이들 앞에 부어촘푸가 나타나자 아이들이
놀란다. 곧 제품들을 들어 보이더니, 'Mild Cleansing Oil'에 들어 있는 성분
일러스트레이션이 이어지며, 얼굴을 문지르는 부어촘푸와 양쪽에서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계속된다. 이제 셋이 거울을 보는데 한쪽에서는 피부에
바르고 물을 트는 장면이 동시에 나오며, 파우더에서 거품이 나오는 장면도
계속된다. 이어 셋이 거품을 얼굴에 문지르고... 그렇게 모두 깨끗한 얼굴이
되어 모여 웃는다. 또 부어촘푸가 노래를 하고 제품 병과 멘트로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