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과 연결된 건물 1층에 새로생긴 크라제버거2
사당역에서 연결된 반디앤루니스와 같은 건물에 있다는...
반디앤루니스에서 책을 한권 급작스럽게 지른후
무얼먹을까 하다가 수제버거 가게로.
가격대는 6500원 ~8000원대 였던걸로 기억.
그런데! 메뉴의 가격은 부가세 별도의 가격이라는것...(ㅠ ㅅㅠ)
낫 패스트푸드라는 점에 매리트가 있는거 같다.
처음 만나는 이성과 가면 좀 힘든곳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빵과 빵 사이가 멀어서 내용물이 쏙쏙 빠지니까 ㅎㅎㅎ
턱운동을 할수 있는 버거와 샌드위치들 ㅋㅋ
내부는 좁고, 깔끔하고, 직원들이 참 친절.
포장해가는 사람들도 참 많더라아~
카운터의 언니는 친절하시고..
메인메뉴는 샌드위치와 버거!
크라제버거는 빠르지 않습니당.
패스트푸드가 아니므로 진동벨을 가지고 테이블에 대기..
진동벨이 울림과 동시에 매장 직원이 쟁반을 가져다주었다. 친절친절.
새로생겨서 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쓰는듯 ~
사은품으로 주고있는 핸드폰액정 닦이 고리와
할인및 서비스 쿠폰.
핸드폰액정닦는건 집에와서 모니터를 닦았더니
검정면이 하얗고 뽀얘진것이 아주 보람찼다;
토마토와 모짜렐라 샌드위치
피클은 수제피클이라고...
버거는 더블버거에 스테이크 소스가 들어간 메가바이트.
감자는 레귤러 프라이스.
기본 -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소다수는 서비스~
알랍 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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