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변화에 따라 감정기복이 심해지며
하늘에서 무엇이라도 내리는 날을 혼자 마음으로 즐기고
가사전달이 뜻 깊은 발라드 노래를 좋아하며
사색을 즐기며
술과 담배에 의존하며 사랑하고
길을 걷다가 한 개체처럼 보이는 두 개체들을 경멸하며
달력에도 표시되어 있지 않는,
누가 만들어낸줄은 모르나 어느새 생겨나 있는
기념일들을 싫어한다
두려울것이 없으며
자기 자신들을 아름답다고 외치고 다닌다
계절 변화에 따라 감정기복이 심해지며
하늘에서 무엇이라도 내리는 날을 혼자 마음으로 즐기고
가사전달이 뜻 깊은 발라드 노래를 좋아하며
사색을 즐기며
술과 담배에 의존하며 사랑하고
길을 걷다가 한 개체처럼 보이는 두 개체들을 경멸하며
달력에도 표시되어 있지 않는,
누가 만들어낸줄은 모르나 어느새 생겨나 있는
기념일들을 싫어한다
두려울것이 없으며
자기 자신들을 아름답다고 외치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