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조선통감님의 연기력과 순발력에 너무 감탄하고 있씁니다.
저는 또 무슨 간첩사건으로 이슈 터뜨릴줄 알았는데 늘 제 상상을 초월하시는 능력을 보여주시니
황송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민생경제 몸소체험하신다면서 시장에 들러서 영세상인들을 둘러보시는 조선통감께서
오늘 한 할머니의 눈물과 기도를 듣고 같이 눈물이 나더라고(흘리진 않으시고?) 했다.
이건 마치 악어가 사슴을 잡아먹고 눈물흘 흘리는거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지금 서민들 경제가 왜 어려운데?
지금 한국의 중산층이 왜 무너졌는데?
지금 농산물값은 디플레이션으로 떨어지는데 농기계와 원자재값은 왜 하늘높이 치솟는 인플레이션인데?
지금 왜 한국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이 같이 오는 스태그플레이션인데?
지금 왜 고소영 강부자는 더욱 잘살고 가난한 서민과 중산층은 점점 망해가는데?
부디 저 닭대가리같은 국민이 되지 말았으면 한다..
천박한 부자들만의 경제매트릭스와 친일파들이 다스리는 정치매트릭스의 앞잡이가
마치 서민을 걱정하는척...으하 참 ..말이 안나온다.
눈물은 댁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흘리고 있다.
그래 농협이 부정부패했다고?
그래서 손을 보시겠다?
뭐 농협에 또 당신네들 조카나 일가친척 앉히시려고?
안봐도 비디오다
집권초 백만명이 촛불드니 쫄아서 안한다고 했던
대운하는 4대강유역정비사업으로 지하철 영상광고까지 해가며 추진하고 있으시더만
그뿐인가?
가스민영화,
전기민영화,
국가상수도민영화,
의료보험 민영화,
산업은행민영화,
국철,지하철,도로등 돈되는 국가기간시설 모조리 민영화,
인천국제공항 민영화,
뭐 민영화 안하는게 없네
그래 정말 나라를 위해 민영화하는거니?
왜 난 당신일가친척을 위해 민영화를 아니 사유화를 진행하는거라고 보여지니?
어디 잘되가나 한번 두고 볼까?
민영화하는 이유가 경영합리화라며?
그럼 적자보고 비효울적인 공기업을 민영화해야지
왜 엄청난 흑자에 전세계평가일이등하는 양질의 공기업을 민영화하니?
어디 국민들하고 끝까지 한판 해볼텨?
일찌기 미국의 천재 촘스키는 부도덕한 지도자일수록 공기업 민영화를 한다고 했다.
당신이 어떤 꼼쑤소스를 들이부어도 우린 넘어가지 않아 ㅡ.ㅡ
그래 여론이 안좋아지니 장악한 언론으로 국민 마음을 움직여보려고?
조중동찌라시로도 모자라서
20여년만에 공영방송에 경찰력투입하고,
ytn에 용역깡패 투입해서 방송장악하고
인터넷에 수많은 알바들 풀어서 장악해보니 재미좀 보셨는 모양이지?
무슨 영화배우도 아니고 감독도 아니신 분이
몸소 스크린에 출연하시어 눈물연기 한번 하면 어리석은 백성이 어이고 우리대통령 이러실줄 알았나?
당신 그 꼴같지 않은 연기실력 보기싫어서 난 집에 티비 없애버렸다.
전세계달러약세기조에 고유가일때
기업프렌들리정책이란 밑천정책으로
고환율정책을써서
외환보유고 절단내더니
전세계 달러 강세기조에 저유가일때
또 찬물에 드라이아이스푸는것도 유분수지 저환율정책으로 외환보유고 아예거덜내서
88일짜리 40억달러급전을 땡기쓰냐?
칠수있는 사기는 다쳐서 나라경제 온통 불바다 만들어 놓고
국민봉기 일어날까 걱정되면 티비 출연해서 눈물 몇방울 흘리면 되고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구나...
세계무역규모10위권인 조국을 G16에도 못들게한것도 모자라서
취임 반년만에 베트남과 파키스탄등과 국가부도가늠자인CDS금리를 비교당하게 한
위대한 엘리베이트정책으로 이제 IMF지하16층으로 내려보내주시니
온국민이 중력해방감에 스릴을 만끽하시게 되었으니
당신은 틀림없는 스릴러 서스펜서 작가요....
오늘 티비뉴스보고 역시 대통령님잘뽑았다고 안드로메다가서 눈물흘릴 불쌍한 천민들 생각하니
나도 눈물이 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