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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Day

강철용 |2008.12.04 21:22
조회 121 |추천 1


 

당신과 이별을 고한지도 한달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괜찮아지겠지..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겠지..

 

그것마저 내 희망사항이었나 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은 더해만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과 함께하던 그때를 더욱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은 술 한잔 없이는 잠들기 힘들것같습니다.

 

 

(One Fine Day - 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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