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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2008.12.04 22:25
조회 36 |추천 0


상처가 완전히 치유된 것과

상처의 고통에 무뎌진 것을 혼동하지 마세요.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어도

그 기억에 대해서는 무뎌질 수 있답니다.


천 만번 괜찮아 / 박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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