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on"t cry

박지은 |2008.12.04 23:38
조회 34 |추천 0


    

 

울지마요. 울지마요..

 

찢겨질 듯 아픈 마음 움켜잡고

어찌할 바 몰라

우는 것 밖엔 할 수 있는 게 없겠지만

그래도 울지마요. 울지마요..

 

그럼 내가 너무 약해보이잖아요..

울지마요. 울지마요.

 

진정되지 않는 마음

주체할 수 없는 감정

그 소용돌이 속에서 홀로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울지마요. 울지말아요.."

 

 

 

By.Euny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