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잘 모르겠어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신지 의심을 하고
천국이 정말 존재하는지 의문도 들어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공부한다고 하지만
나도 모르게 세상의 것들을 보고있고 준비하고 있을때가 있어
기도를 해도 잘 모르고 되지않으면 불평도 하고
세상사람들을 미워하고 부모님께 함부로 대할때도 있어
때론 예배와 찬양 그리고 기도와 말씀 이런것들이 귀찮고
사람들과 놀고싶고 만나고 싶어서 주일날 교회에 갈때가 있어
예수님이 최우선이 아닐때도 있고
예수님보다 사람이 더 좋을 때도 있어
그런데 찬양을 하면 눈물이나고
않좋은일이 생기면 하나님부터 찾게되고
기도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무언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면 예수님께 제일먼저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고백하는 내 모습을 보게되
누군가 예수님을 욕하는 글을 보게 되면
또한 듣게되면 화가나 아니, 슬퍼
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니까 변화되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어
나를 만드시고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을
내 스스로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하나님을 위해 모든일을 하는
하나님이기뻐하는
하나님이 칭찬하는
그런 사람이 될꺼야
지금 당장 변화되는건 불가능 하겠지만
난 꼭 성공할꺼야
하나님앞에 한점 부끄럽지 않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