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현실!! 그리고 그 주변국 [사랑빛향기]
5-10년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강도(전쟁)와 빈집털이(IMF)를 일삼는 국제사기단은
매년 8-12%씩 경제성장하는 중국을 바라보며 군침을 흘리다가
미국과 러시아를 맹추격하는 중국의 스포츠위상을 바라보며
독이든 사과를 미끼로 던짐니다.
동구권이나 아랍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을 털어먹는것보다
덩치가 비교가 안되지요.
아시아에서 일본은 두번이나 올림픽을 치루고 선진국진입하고
한국도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아시아의 4룡이니 머니 해서 경제가 급성장합니다.
호주까지 시드니 올림픽을 치르던 마당에
유엔상임이사국이며 자존심강한 중국이
국제사기단이 던진 독이든 사과(올림픽카드)를 덜컥 집어듭니다.
진시황이 그렇게 찾던 불로초보다 효과가 100배 1000배 입증되서
먹기만하면 한국,일본처럼 부자되서 떵떵거리며 살수있다고 소문이 자자한지라
입에 가져가는 순간 사과를 가져온 마녀가 한마디 합니다.
"사과먹으면 100년 내공이 폭발해서 환골탈태하고 백설공주 뺨치는 슈퍼모델이 될건데
어찌 이리 구차한 초가집에서 먹으려 하시오 ?
금화 100냥을 빌려줄테니 새로 기와집도 짖고
중원각지에서 몰려올 손님들도 맞이할려면
별채도 짖고 길도 4륜마차가 지나갈 길도 낸 다음에 목욕제계하고 드시오."
그때보터 중국은 도깨비에 홀린듯 죽어라 올림픽 준비하느라
사사건건 시비거는 마녀의 요구조건을 다 들어 줍니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서민들에게 하늘같은 문턱의 은행문이
중국의 OECD 가입과 금융빗장을 하나하나 제거해서 중국에 진출한 외국은행지점들은
무지막지 들고온 달러돈을 기업가와 서민들에게 대출하여 주자
중국은 제조,건설,투자,금융,주식 ,부동산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며 폭등합니다.
중국이 조금 삐닥하게 나가면 G7 서방은
인권이 어떻고 환경이 시궁창이니 떠들면서
올림픽보이콧한다면서 사과 다시 회수한단고 으름짱을 놉니다.
2008년 올림픽이지만 그전 2006년 중국은
국제사기단의 마녀에게 금융과 주식시장의 개방을 간접적으로 합니다.
그때부터 국제사기단의 인류역사상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같은 검은돈이
양자강의 홍수처럼 밀려옵니다.
그시각 런던가 뉴욕에서는
국제사기단이 15년간 준비한 먹이감의 논공행상및 투자설명회가 한창입니다.
국제사기단이 행하는 투자설명회를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적용하면 시한폭탄돌리기입니다.
100년전 중국이 처참하게 무너진 아편전쟁을
이번에는 엘레강스하게 포장해서 펀드주식전쟁으로
중국경제를 발기발기찢어버린 작전계획을 실행하며
지상 3만8천키로미터 상공에 떠있는 통신위성의 생중계로
뉴욕,동경,홍콩,파리,런던에서
주식펀드 투자설명회와 증권거래소로 개나소나 구름처럼 몰려듭니다.
인구 15억에 연평균 10%넘는 경제성장율, 2조달러에 이르는 외환보유고,
주가지수 1500 --->6000 도달 지난 2년간 30-50%이상의 수익률,
120년전 캘리포니아 금광발견만큼 전세계 투자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들고
바다건너 한국에서도 100조가 넘는 펀드금액이 묻지마 투자에 동참합니다.
그럼 국제사기단이 중국에서 행한 금융사기는 무엇일까요?
국제금융권에서 통하는 용어로는 양털깍기 입니다.
영양이 부실하고 환경이 지저분하면 양털의 상품성이 별로 없지만
품종좋고 복실복실한 최상급 양모는 한때 그 값어치가 가공된 양모 1g과 금 1g이 가격이 비슷했습니다.
공룡만한 덩치에 최상급 양모로 키우기 까지 중국은 죽어라 고생했지만
양털은 국제 사기단이 알몸뚱이만 남겨두고 면도한것처럼 깨끗이 밀어 갑니다.
국제사기단은 투자라는 명목으로 주택공사가 한국에서 한것처럼
벌판이나 황무지를 사들여서 공단이나 아파트를 짖고 오피스텔을 지어 분양하고
조선일보처럼 부동산 전면광고로 홍보합니다.
그러면 같은편인 외국언론사 뉴욕타임즈 워싱턴저널 ,,,, 지원사격 나갑니다.
"중국상해지구 21세기를 선도할 제2의 싱가폴이다"
바람잡이 무디스나,S&P 신용평가사가 화룡정점을 평가를 내립니다.
"중국상해지구 입주업체 초우량기업 집결 제2의 실리콘밸리"
그시각 월가의 JP모건, 골드만삭스,시티그룹,체이슨맨허턴의 수천 수만의 금융업자들이 펀드를 모집합니다.
상해지구 반경 100KM땅을 무조건 사들여 적당히 뻥쳐서
전세계 기관,은행,보험사,연기금 ,재단에 쓰레기 펀드를 AIG보험을 들어서
AAA등급을 받아 날개 돋인듯 팔립니다.
한국이나 미국지방의 은행들도
미국5대은행이 발행하고 AIG가 보증한 펀드를
닥치는데로 사들여서 고객에게 수수료를 받고 판매합니다.
내용확인 그런거 없습니다.
이놈들은 주식도 1500에서 6000뛰울 동안 엄청난 폭리를 합니다.
그리고 개미들에게 폭탄넘기고 여유자금이 증시로 아직 유입되지만 매도하며 철수합니다.
중국내에 진출한 외국은행들도
부동산 담보로 잡은 채권을 이미 펀드로 가공해서 다 팔아치워서
일본처럼 부동산가격이 10/1 하락해도 피해 없읍니다.
전세계 제조생산시설의 3배를 중국에 공장을 짖게하고 반짝 2-3년 물건 팔아주고
그동안 10년간 쌓인 생산제조시설 다 처분하고 휘바람붑니다.
물론 그날짜가 2008년 중국의 올림픽이지요!
국제사기단은
전세계적으로 10년전 IMF로 엄청나게 싸게 사재기한 원자재와 설비 물자들을
4-5배 비싸게 중국을 통해서 제고정리를 하고
주식과 부동산투자 펀드 팔아서 그것의 수십배를 이득을 취하고
아직도 마지막 히든카드를 쥐고있습니다.
국가부도나서 경제가 개폭락하면 국영기업과 알짜산업을 번호표들고 줄서서 쓸어갑니다.
멕시코,필리핀꼴나지요.
중국이 환율을 인하하고 수출경쟁력을 키우려 하면
국제사기단은 그동안 조용히 있었던 온갖문제를 언론을 통해 떠들어댑니다.
식품에 납이 치명적으로 검출되고 공산품에서는 발암물질 들어있다.
그러면서 쉬쉬할테니 환율인상하라고 합니다.
그럼 중국경제 아프리카꼴 납니다.
이정도면 말도 안합니다.
좀있으면 한국도 해당 ;
세상에서 지저분하고 더러운 제조업과 공장은 중국에 다 지었놓고
환경오염시킨다고 수출품에 일정량의 환경부담금을 부과하면
어마어마한 생산시설이 쥐들의 호텔로 둔갑합니다.
근데 좀 이상하지요?
외국언론들이 한국은 부정적으로 날마다 까면서 중국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으니?
국제사기단도 번역된 손자병법을 옆구리에 끼고 삽니다.
성동격서;
10년전에 털린 한국이 맵집이 강해서 그때 못받은 컨설팅-인건비 달라고 한대 쥐어박지만
매맞는 한국경제 쥐한마리땜에 떡실신 중입니다.
닥치는 대로 기술이나 산업정보를 미국에서 훔쳐가는 중국이 나중에사 눈치를 챘지만
이미 주가 2000 아래로 하락하고 총한번 못쏘고 나라가 통째로 털렸습니다.
그래서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러시아 푸친형아 만나서 세세세 하면서 마음도 몸도 돈도 통(通)한다고
크램린에서의 하루밤의 비디오를 공개합니다.
그때 웃지못할 일이 벌어집니다.
속도 모르고 푸른쥐는 자기도 비디오보고 흥분해서 스리썸 끼어달라고 떠들어 댑니다.
중국이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자 금 준비율이 1%미만 인데 닥치고 국제시장에서 금사서 모우고 있습니다.
10년전 한국에서 일어난일을 벤치마킹 하는거죠.
눈치를 보니 그동안 얼마나 놀면서 쳐먹기만 했는지
체중380KG의 미국놈들이 채권부도내고 떡실신중인 금융권이나 빅3 살린다고
윤전기에 연기나도록 달러 찍어대자 (유동성과다로 인플레이션)
2조달러에 가까운 달러와 채권이 저승사자로 보인거죠.
국제사기단은 중국이 너무 예민한 반응을 보이자
글로벌호구 한국정도로는 약발이 안받자
인도에서 동시에 10여곳에서 폭탄테러를 감행합니다.
인도 파키스탄 경기 일으킵니다.
아시아판 911테러, 전쟁의 공포;
국제사기단과 서방은 무언가 국제적 돌파구를 찾으려 할것입니다.
911테러의 주범 빈라덴은 지금 어디 있을가요?
후세인도 잡혀서 사형시켰는데 일개 테러반군지도자를 수년간 못잡는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미국에 들어와서 신분위장해서 안전하게 살고있지요.
실수로 미군이나 타국 특수부대에 잡혀 카발려져서 개망신 안당할려면 사막에 내버려 두면 안되지요.
괜히 동맹국들만 허벌나게 이산저산 디지며 고생했지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번 테러에서 한국교민은
평상시 민방위훈련과 군부대가 철통같이 지키는 예비군 훈련장을 벗어나
유유히 술한잔하고 귀신도 모르게 복귀하는 실력을 발휘하여 테러현장호텔에서 탈출에 성공하여
결과적으로 사망자가 150명밖에 안나와 국제사기단 엄청 실망했을 겁니다.
한국같이 쌈잘하는 아까운 동맹국 하나 잃어지요.
1929년 대공황이후 10년간 세계경제 빌빌거리다가 2차 세계대전으로 미국경제가 살아난거 아시죠?
국제 사기단은 전통과 역사가 200년에 이릅니다.
나폴레옹의 워터루전투로 국제사기단은 영국의 금융자본을 손아귀에 넣고
지들의 이익이라면 전쟁도 수십번도 더 일으킵니다.
1차세계대전,2차세계대전,1-4차 아랍전쟁 6일전쟁,미국의 남북전쟁,7-8번의 미국의 식민전쟁..
한국전,베트남전,걸프전,이라크침공,아프카니스탄침공 ,,,,,.
모두가 국제사기단의 작업이죠.
이거 전쟁 일석삼조입니다.
무기팔아 재미보고,국제사기단이 소유한 아랍에 투자한 정유사 기름값올라 돈벼락을 맞습니다.
기름값오르면 오펙회원국이 돈버는 것이 아니라 석유재벌들이 돈벌고
사우디나 쿠웨이트같은 경우 름 판매금의 10-15%정도가 수입금입니다.
그리고 전쟁일어나면 미리 사둔 현물이나 관련주식으로 엄청난 대박을 맞이합니다.
물론군수산업체 관련국 밤낮으로 무기 찍어냅니다.
국제사기단은 때로는 비행기, 탱크를 동원한 전쟁보다도
금융전쟁 듣보잡 파생상품 신무기로 전쟁을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일본이다.
70년대 80년대를 걸쳐 85년경 일본의 경제력은
미국을 제치고 세계10대 은행을 일본이 모두 힙쓸었다.
제조업도 소니, 미쓰비시,도시바,히다찌가 미국 IBM,인텔을 집어삼키는 것도 시간문제였다.
1985년9월 국제사기단은
뉴욕에서 미국,영국,독일,프랑스,일본 대표들이 모여 프라자합의를 체결한다.
이것이 시작이었다.
미국의 압력으로 일본이 미국보다 금리를 2.5%인하하자
시중의 자금이 부동산과 증시로 몰려 연일상종가를 기록했다.
그것이 1985년에 시작해서 89년까지 이어지자 일본인은 자부심이 하늘을 찔렀다.
당시 부동산은 폭등해서 900%
동경 귀퉁이를 팔면 미국땅을 사고도 남았다.
한국도 땅을 팔면 캐나다를 2.2번산다고 한다.
일본인들은 절대 주식도 무너지지않고 부동산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철석같이 믿었다.
그때 월가에서 방금완성한
2차대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떨어진 원폭보다 효과가 뛰어난 파생상품을
007 검은 가방에 담고 국제사기단이 일본에 도착했다.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국제 사기단이 거액의 현금을 쥐고 일본에 자리를 잡자
일본 금융가에 '주가지수 풋옵션'이라는 상품을 선보였다.
이미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투자자에게 설명은 간단했다.
일본 니케이지수가 하락하면 상품 구매자가 원금100%손실을 보고
니케이지수가 계속상승하면 상품 투자자가 100% 이득을 본다.
쉽게 설명해서 섯다를 하는데 밤일낮장이다.
상품 판매자는 밤일-주가하락에 걸고
상품구매자는 낮장 -주가상승에 걸었다.
이때 걸린 금액이 2차대전에서 일본이 피해입은 금액보다 많다고 한다.
일본 대장성이나 어떤 기관의 제재도 받지않고 무한정 팔려서
운명의 1989년12월 29일 니케이지수가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38915 포인트를 돌파하자
풋옵션이 위력을 발휘하고 드디어 멈추었다.
1990년 1월12일 국제사기단이 뉴욕에서 '니케이지수풋워런트' 상품을 판매하였다.
이것도 날개돋인듯 미국에서 팔렸다.
간단했다.
이건 일본 증시가 하락하면 무조건 돈번다 였다.
국제사기단은 일본증시가 정점에 다다르자
그 것을(니케이지수풋어런트) 모두 이름을 빌린 덴마크왕국에 팔아버리고
덴마크왕실에서 판매한다고 골드만 삭스가 구라치자 없어서 못팔았다.
결과는 일본증시 붕괴였다.
증시는 70%폭락하고 부동산은 14년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보험,제조업 떡실신 했다.
지금 현실은 중국이나 한국이나 역사상 최고로 위험한시기 100년만의 위기다.
고래등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현실이 안타깝다.
쥐만 아니여도,만수만 아니여도,ㅁㄹ엣셋 ㅂㅎㅈ그런 사기꾼만 아니였어도
미네할배 같은 분이 만수자리서 위기관리 했으면
미국의 보잉, F-22 록히드마틴등 알자기업을 닥치는대로 사는건데;
노건평씨 구속사건 전형적인 위기돌파용 물타기 수법이죠.
대선때 비행기 떨구고 전국민 사기친 평화의댐도 있는데
이번건은 애교라고 봐야죠
다음에 차기 주자가 국민화합 다 필요없고
친일반민족 역적놈들에게 100배로 갚으면 됩니다.
앞으로 더한짖도 서슴없이 할것입니다.
깨어있는 아고라인들이 있는 이상 그리고 맨날 비만 오겠습니까?
화무십일홍이지요!
자 다들 힘내십시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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