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는 A형은 한편으로는 괴짜같은 면도 있어요.
엉뚱한 공상도 잘하고, 야한 생각이든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 합니다.(몽상가)
또한, 싸이코라는 소리도 많이 듣기도해요. 너무 바보같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나는 말 한마디에 민감히 받아드리며 반응하는 예민한 사람이이ㅖ요.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나 오랜 친구에게 그런 한마디 받게 된다면....
하지만, 희안하게도 외면적인 극복은 빠르고 내면적인 극복은 좀 느린 편이예요.
게으른면도 있는 그런 귀차니즘이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너무 여자를 밝히는 그런 변태적인 남성이기도 한 못난 남자랍니다.
바람기도 있어 쉽게 변하는 기질이 있지만,
정말 좋아하면 그 사람만 바라보는 남자예요.
잊혀질때까지... 기억에서 지워질때까지...
정이 너무 많아서 사람을 미워하지 못해요.
"싫어한다"늘 이렇게 해놓고 괜히 정이 들수밖에 없는 성격이기도 해요.
괜한 상처만 받아요.
정을 베풀어 놓고 때로는 현실적이기도 하고 이성적이기도 하지만,
사적인 일이나 평상시에는 감성적 로맨틱함을 꿈꾸고
그런 성격이기도 한 로맨티스트랍니다.(친구들에게 느끼해서 욕듣기도 하죠..)
화를 잘 안내는 편이예요.
정말 한번 직접적으로 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어릴때 한번 낸 것 빼고... 저도 화나면 겉잡을 수 없는 직선형 성격이기도 해요.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게 정곡을 찌르기도 하는 나쁜 사람이예요.
나는 너무 소심해서 잘 비지고, 비관적이고,
언제나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하는 부정적인 사람이예요.
변덕이나 감정기복 또한 많은 편이라서, 좋고 싫음이 항상 변동해요.
마음 속에든 겉모습이든...
또 외유내유형이기도 해요.
겉으로도 여리고 속으로도 여린 그런 약한 남자라는 걸..
겉으로도 상처받으며 울고, 속으로도 실연 받은 듯이 상처로써 기억을 덮으니까요..
하지만, 가끔은 외강 내강형이기도 해요.
이런 경우는 혼자일때만 그래요. 아주 기분이 좋을 때나 기분이 나쁠때.....
나는 사람을 너무 잘 믿어서 속기 쉬운 사람이예요.
장난 한마디에 단순히 속아 버리고, 괜한 장난에도 속을 만큼 순진한 구석도 있어요.
A형남자를 사귀거나 친구를 두신 분...
"A형남자 친구는 정말 한번 정한 건 그 한길로만 가고, 한번 정 베풀면 정을 잊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걸...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민감히 받아들이고, 정말 착한 남자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