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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한.가.지.말 002

김경란 |2008.12.05 16:20
조회 238 |추천 1

설아 : 여..긴..가?

 

내가 좋아하는 나이트~오예~

 

 

설아 : 나이트?음..오키!대신..하나도 틀리면 안된다!봐주는거 없어ㅡㅡ

 

 

근데..셜명도 안했는데 니가 알리가 없지..라고 생각했는데...이게뭐야!
이거 괴물인가?
어떻게 다 맞을수가 있냐고!!

 


설아 : 너..너..이..거...셜명도..안들...


민환 : 자..다맞았지?약속대로 나이트 가는거다..빨리 준비래 꼬맹아-


설아 : 어..응...가야지..나가..


민환 : 빨리 준비하고 나와라 꼬.맹.아.

 


저게 말끝마다 꼬맹이래!짜증나ㅡㅡ
음...일단..어깨 약간 파인 얇은 티셔츠입고..
무릎 살짝 넘는 스커프 입고..
화장 약간하고..
고데기로 멀리 살짝 말아주고..

이정도면..싸가지한테 꿀리진 않을거야..오호호호호~내가 한 미모 하니깐..

 


[벌컥-]

민환 : 야!꼬맹!준비 다했냐?

설아 : 앗깜짝이야!어디 순녀방을 노크도 없이 들어오는...

 


아우..씨..제 옷빨 왜저렇게 잘받아..
내가 꿀리겠네..

 


민환 : 꼬맹아..

설아 : 준비 끝이다!나가자!

 


하면서 내가 최민환을 꿀고 나온다;;

 


민환 : 잠깐 기다려라..오토바이 가져올거니깐

 


잠시후..바이크를 꿀고온 최민환군..
아우..애 왜이렇게 멋진모습만 보이냐..
정신차려라 설아야!

 


민환 : 안타고 뻥져서 뭐하냐?나먼저 간다ㅡㅡ

설아 : 아...미안..흐잇..

 

어떡해...바이크 타니깐 피마가 확 올라가..
휘익-
응?

 


민환 : 아냐...존나 신경쓰게 하네..그거 덮고 있어
설아 : 어..땡큐^^

 


어?내가..잘못봤냐>
내가 웃어줄때...이넘 얼굴이 빨개졌는거 같은데?
잘못봤겠지ㅡㅡ

 


물좋은나이트

 


재진 : 미나나~

종훈 : 왔냐?

+죄송해요..재진이랑 종훈이를 가캐어 안넣었었네요..넣겠습니다^^+

민환 : ㅋ..어..

설아 : 헐..

민환 : 왜?

설아 : 웃는게 멋진데.....평송에도 좀 웃고 다녀라..

민환 : ///

 


종훈 : 어?애는 누구야?

민환 : 내 마누라

설아 : 야!

민환 : 근데 오원빈이랑 이홍기는?

 


내말은 아주 처참히 씹어주시는군요..

 


종훈 : 좀있다가 온데

재진 : ㅋ 민환이 마눌 당황했는거 같은데?

민환 : 알겠어

설아 : 누가 니 마눌이야!

민환 : 농담이다

 


이게 술 마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맛이 갔니..?

홍기 : 예이예이예~

 


저거 뭣이여?
엄허..멋있군하..
군데..저 뒤에 있는뇬은..설마하니

내 베스트 프렌드년!!민혜빈!!

 


설아 : 민혜빈!!!이뇨나!!

혜빈 : 엇?서..설아>_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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