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산점제도가 뭔지나 알고 떠드나?
군대는 갔다왔수?
군가산점제도가 부활하면 혜택을 받는게 몇명이나 된다고 보나?
일년에 대기업과 공무원시험에 응시하는 약 4천명이 헤택을 받는다
그럼 나머지 예비역들은???그 4천명을 위해서 군생활하는거야???
그리고 지금 다시 부활하면 그동안 가산점 제도혜택을 받지 못하여서 귀한 시간을 군대에서 2년반씩 보낸
지난 예비역들은 그럼 닭쫓던개아니 시대를 잘못 태어난 불운아들인거야??
그리고 여자들은 어쩌고?
여자로 태어나서 한달에 생리통으로 몇일씩 고생하고
애낳고 키우느라 직장생활 지장받고 살림하는것도 바빠죽겠는데
군가산점제도까지 생겨서 못을 박아야겠니?
여자는 군대가고 싶어도 안받아주는데가 한국아니야?
이스라엘처럼 여자도 군대받아서 평균 병역근무개월수를 반으로 줄여주던가
전투능력을 기본적으로 습득하려면 최소 14개월의 복무가 필요하다고?
그럼 14개월짜리를 고민하지말고 그를 보충해주는 하사관제도를 활용하면 되잖아
전쟁나면 군대를 누가 받치는줄아나?바로 군대의 척추인 하사관이야
맨날 죽어나가고 배치가 자주바뀌는 위관 영관급들은 본대파악할시간도 없이 죽거나 배치전환된다.
평소에도 실전이나 마찬가지인 특전사에서
장교들이 대접못받는 현실이 바로그거야
아무리 무식한 차떼기당이라지만 어째 한나라당은 안드로메다에서 왔나
발의하는 법안마다 부패의 향기가 철철넘치니?
그래 군가산점제도 부활이러면 수백만예비역들이 찬양할줄 알았나
군대는 3대째 문턱에도 안가본 신의 아들들이 대부분인 친일파 후손 한나라당의원들께서
왜 그 아들들이 공부를 못하나? 군가산점으로 점수를 보태야할만큼 모자라는건가?
그게 아니면 왜 이런 포퓰리즘정책을 자꾸 취하나?
나라경제 절단내고 시장가서 할머니하고 울어버리면 담날로 인기가 하늘높이 오르는 단순한 나라라고
지금 모든 국민이 그런줄 아는가 본데
똑바로 해라
더함:군대에는 여자들이 할수있는 여자들이 더 잘할수있는 특기분야가 널려있다.예를들어 취사,간호,통신,행정등 여자들이 필요한부분이 엄청 많다.그리고 14개월 전투능력배양론같은것은 얼마든지 다른제도로 보충된다.
예를 들어 분대규모조직에 있어 4년이상 단기하사를 두명이상 배치하여 신병의 능력을 보충하는거다.
그리고 지금은 인적 전투가 문제가 아니라 기술전투,정보전투인시대다.일선에서 서바이벌게임 아무리 잘해도
수백키로밖에서 쏘는 미사일과 고공폭격,정밀 포격에 모조리 개털되는 시대다.14개월론같은것도 다 한나라당변명일뿐이란 말이다.남녀공히 같이 입대하여 노총각 맞선문제도 해결하고 여자들에게도 군역에 평등권을 줘야한다.물론 그에 대하여 임신육아휴직을 국비로 지원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출산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없도록 예우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