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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남자"를 소중히 여기는 B형여자

이슬기 |2008.12.07 10:13
조회 1,436 |추천 73


어떤 눈물이라도 자신의 눈물 때문에

자신의 남자가 힘들어하는 거

죽도록 보기 싫은 B형여자

 

보고싶다는 그 한마디...

사랑한다는 한마디...

쉽게 꺼내지 못하고

한창 뭇거리다가

겨우 말하는 B형여자

 

어떤 애정표정이래도

어렵사리 용기를 내어야 하고

술에 취해야만

자신의 마음을 내 보일 수 있는

소심한 B형여자

 

그렇게 자신의 남자를

자기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신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여자가 B형여자

추천수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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