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클랩튼이 당시 8살이었던 자신의 아이를 잃고 만든 노래다.
처음 알게된것이.. 중학교 1학년때 영어선생님에 의해서인데..
선생님의 해석을 들으면서
듣는 이노래가 얼마나 슬펐던지 휴..
신승훈을 통해 이렇게 또 들어 보는구나
에릭클랩튼이 당시 8살이었던 자신의 아이를 잃고 만든 노래다.
처음 알게된것이.. 중학교 1학년때 영어선생님에 의해서인데..
선생님의 해석을 들으면서
듣는 이노래가 얼마나 슬펐던지 휴..
신승훈을 통해 이렇게 또 들어 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