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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법칙 4 - 나도 할 수 있다 ; Why NOT me?

하승보 |2008.12.07 21:02
조회 54 |추천 2

 

“나라고 안 되라는 법이 있는가” 라고 날마다 외쳐라 

 

  

사람들은 “자신이 할 수 있다” 라고 믿는 일들을 하며 살아간다.

이 말은, 할 수 없는 일도 있다고 생각한다는 뜻.

 

그런 믿음의 한계는 우리에게 재정적인 어려움을 가져다 주는 원인이 된다.

성공한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게 만들고, 자기 자신과 몇 몇 특별한 사람들을 구분짓게 만든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을 다른 (특별한) 사람들은 할 수 있다” 라는

잘못된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마음대로 분류해놓은 이러한 구분은 허술하기 짝이 없다.

실체가 전혀 없는 생각, 스스로에 대한 보호본능에 불과하다.

  

어쩌면, 나는 왜 성공할 수 없었는지 변명을 늘어놓기 위해

그저 “부자가 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야!” 라고 외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할 수 없다” 라고 우리 스스로 믿기 때문에 하지 못하는 것.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해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왜 돈에 대해서만큼은 다른 것들과 똑같이 대하지 못하는 것일까.

계란이 먹고 싶다면 그냥 계란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서  

돈을 갖고 싶을 때는 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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