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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늦은밤.

정민아 |2008.12.08 21:13
조회 32 |추천 0

밤에 만들다 아랫집 옆집서 난리가 날까봐...

벼르고벼르고...ㅠㅠ

며칠에 걸쳐 드디어 못박구 조이고

이쁜 꼬까옷도 입혀주고

이름도 새겨주고...ㅋㅋㅋ

아직까지 목이 칼칼...

 

이아이의 이름은 쓰레기통??

요렇게 힘들게 완성했는데 에게게...쓰레기통??

쓰레기통이라 업신여기지말라~~~

 젯소를 열심히 발라주시공,,

 

열심히 말려주시공...

 

 

하트를 다듬어주시고 예쁜 옷도 입혀주시고...

 

요아이는 재활용 분리수거 통으로 결정!!!

탕탕탕

 

 

양념선반이 꼭 필요했다면...음...거짓말??ㅎ

요놈 만드느라...있는 힘 다썼다는말씀..ㅋㅋ

팔목힘이 없는 나에겐...쥐약~~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겠다...싶어서

이아이의 옷은  red

저저저 벌어진 틈새가..ㅠㅠ

 

그래도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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