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만들다 아랫집 옆집서 난리가 날까봐...
벼르고벼르고...ㅠㅠ
며칠에 걸쳐 드디어 못박구 조이고
이쁜 꼬까옷도 입혀주고
이름도 새겨주고...ㅋㅋㅋ
아직까지 목이 칼칼...
이아이의 이름은 쓰레기통??
요렇게 힘들게 완성했는데 에게게...쓰레기통??
쓰레기통이라 업신여기지말라~~~
젯소를 열심히 발라주시공,,
열심히 말려주시공...
하트를 다듬어주시고 예쁜 옷도 입혀주시고...
요아이는 재활용 분리수거 통으로 결정!!!
탕탕탕
양념선반이 꼭 필요했다면...음...거짓말??ㅎ
요놈 만드느라...있는 힘 다썼다는말씀..ㅋㅋ
팔목힘이 없는 나에겐...쥐약~~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겠다...싶어서
이아이의 옷은 red
저저저 벌어진 틈새가..ㅠㅠ
그래도 pa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