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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 Ronson 2008 Fall

김지연 |2008.12.09 22:57
조회 38 |추천 0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컬렉션적이기만 한 룩들을 보인거 같아서

이번에는 좀 더 스트리트 패션에 가까운,

당장이라도 그대로 거리를 활보하더라도 전혀 손색이 없는,

정말 레디 투 고(ready-to-go) 그 이름에 걸맞을 만한 컬렉션들을 보려고 한다.

그 중 대표주자는 바로 Charlotte Ronson!

사실 샬롯 론슨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알려지지 않은 디자이너 이지만

미국에서는 꽤 인기를 끌고 있는,

특히 젊은 패션 피플들에게는 가장 핫! 하다고하면 약간 오바일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꽤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딱 보면 느낄 수 있듯이 전혀 과장되지 않은,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샬롯 론슨의 매력이다.

특히 왼쪽룩은 컬렉션 중 가장 엣지있는 룩이 아닐까..

 

 

 

 

 

 

 

이 컬렉션이 지난 여름 시기에 나왔다는 점을 볼 때 그녀는 정말 천재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트렌드를 정확하게 읽어내는 눈.

앞으로 아래 사진들을 보면서 더욱 감탄을 하겠지만,

마치 가을/겨울 유행을 점치고 있었다는 듯 그녀의 컬력션들은

현재의 유행 아이템들로 가득차 있다.

 

 

 

 

 

 

루즈한 핏의 룩을 루즈한 부츠와 코디하는 참맛.

 

 

 

 

 

 

 

이번 가을 최대 유행아이템이라 할수 있는 체크도 역시 빠지지 않았다.

앵클 부츠도 마찬가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옷이다.

 

 

 

 

 

 

약간의 재미도 가미해주고,

 

 

 

 

 

 

 

사실 미국보다는 유럽에 더 잘어울리는 스타일들.

 

 

 

 

 

 

 

컬러감도 끝내준다.

 

 

 

 

 

 

 

 이 컬렉션이 열릴 당시 그녀의 옷을 전부 샀더라면,

이번 가을에 최고의 트렌드 세터로 불리며 입고 다녔겠지, 란,

약간의 허황된 기대와 함께,

역시 주목할만한 디자이너란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 !

아직 늦지 않았다! 그녀가 제시해준 스타일링으로 이번 시즌의 트렌드 세터가 되기!

 

 

 

 

 

 

이분이 샬롯 론슨.

역시 런웨이에서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디자이너들은

자신들 자체가 스타일에 넘친다.

정말 탐나는 그녀의 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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