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쿠르트 호크 "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이정미 |2008.12.10 13:49
조회 84 |추천 0

 

언덕길이다.

 

한발짝 한발짝, 숨겸을 고르며 천천히 달린다.

 

한달음에 정상에 오르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 같지만

다리의 근력이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씩 오를수록 의지는 강해진다.

어찌되었든 언젠가는 꼭대기에 다다르게 마련이다.

 

그런 믿음이 있는 한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