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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12일 데뷔 후 첫 솔로 무대

황지연 |2008.12.11 20:03
조회 99 |추천 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샤이니 종현이 데뷔 후 첫 솔로 무대를 갖는다.

샤이니 멤버 종현은 12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그룹이 아닌 솔로로 무대에 오른다. 종현은 물론 샤이니 멤버가 솔로로 방송 무대에 오르는 것은 4월 데뷔 후 처음이다.

종현은 이날 1집 수록곡 '혜야'를 부른다. '혜야'는 스페인 국민가수 알렉한드로 산스가 부른 ‘Y Si Fuera Ella’를 리메이크 한 곡으로 이국적인 분위기와 종현의 다이나믹한 표현력이 어우러진 노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첫 솔로 무대인만큼 종현이 꽤나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그룹이 아닌 솔로로서도 가수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걸 입증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샤이니는 10일 진행된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올해 최고 루키임을 다시한번 입증시켰다. 샤이니는 지난달 펼쳐진 MKMF에서도 신인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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