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삼청동에 있는 "차 마시는 집" 강츄~!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마시는 차란~ 캬~)
고추장 소스가 맛있는 홍대 앞, 삼겹살 집 (찾느라 2시간?)
그리고 홍대 앞 거리 사진 몇몇
다시금 고풍스런 동내를 찾아나섰다 ㅋㅋ
북촌 한옥마을에 갔다.
또 찻집~ >.<
직접 집에서 만드신 오랜 전통의 수정과와 오미자 차란다
맛은 대략... 켄 수정과를 짓밟는정도?
저 방 안에서 혼자 조용히 차 마시는게~ 참 좋더라 ^^;
꺄울~ 좋아
여기는 인사동 주위~
인사동에 제일 편하니 좋더라~!
정독 도서관에서
남대문 시장
돈까스 그냥 그럭저럭
명동 끝!
부킹에서 거시기까지 ㅋㅋㅋㅋ
황혼에서 새벽까지 환상의 쑈가 펼쳐진다!
아 저거 가지고올껄 ㅋㅋㅋㅋ
창덕궁!
입장료 내야하기 때문에 밖에서만 ㅋㅋㅋ
서울에서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