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시리 우울해질때가 많아, 없는이유를 만들어내기도하고
복에겨웟다고 내 스스로를 위로할때도 생각없이 행동하고 쉽게
툭툭 내뱉는 어른스럽지못한 내 성격 탓에 후회가 많아서
고쳐야겠다고 마음먹엇었는데 역시 난 이정도밖에 안되는 거였나
내 잘못된점을 바로 잡아주는사람이 있엇음 좋겟어
생각이짧아서 뭘 잘못햇는지 뒤늦게서야 깨닳으니까 그렇다해서
내 자존심 건드는사람은 애초에 더 싫어 의도가 어찌됐던 일단은
상처받으니까 때론 내 투정에 짜증부리지않고 웃음짓게 만드는
방법을 아는사람이였으면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짜증나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