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방신기, 오리콘 차트의 진실?…日언론 "사재기? 순위조작 의혹" ?

이나경 |2008.12.13 01:09
조회 695 |추천 56

 

 

 

 

 

내 글을 전부 읽어보지도 않은 채 그저 감정만으로 댓글을 쓰거나

 

반박할 말이 없는 주제에 그저 감정만으로 신고를 누른다면

 

그냥 어린자의 생각없는 짓이라 생각하고 무시하겠네.

 

 

 

1.골든디스크 대상

 

 

 

 대체 왜 논란이 되는지 제일 이해가 안되는 게 골디대상이구만.

 

 골든디스크 대상을 가지고 뭐라뭐라 하는 사람들은 무슨 근거와 이유에서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어.

 

 

1) 골든디스크대상의 의미는 해마다 음반이 제일 잘 나가는 가수에게 주는 상이야.

 

 

음원대상이 음원과 다운로드 횟수만을 본다면, 골든디스크대상은 말 그대로

 

앨범의 장수를 보는 거지.

 

 

음원이 아무리 흐름이라 해도 흐름은 언제나 흘러가기 마련.

 

그 중심에는 음반이 있다는 말이지.

 

음원이 지금의 흐름이라 해도

 

언젠가 그 다음에 음원이 아닌 또 다른 무언가의 음악매개체가 나타날 것이지.

 

하지만 음반은 변하지 않아. 흐름이 없다는 말이지.

 

아무리 지금 음반시장이 죽어가고 있다고 하지만.

 

결국 시작도 끝도 가수들에겐 그리고 가요계엔 음반이란 소리지.

 

음반이 가수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냐는 이미 그 누구든 알고 있을 것이니

 

더 할 말이 없네만.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같은 경우엔 음원이란 말이 없을 정도이고

 

덕분에 우리나라보다 훨배 앞서는 가요시장이지.

 

그로 인해 그 쪽으로 진출하고 싶어하는 국내가수들이 많은 법이며

 

 

결국 우리나라 역시 선진국을 따라 언젠가 가요계가 그처럼 변할거라 생각하네.

 

아니.변해야만 된다고 생각하네. 더이상 국내가수들의 해외에 뺐기기전에.

 

 

2) 골든디스크 대상의 심사기준을 설명하지.

 

음반60+투표20+심사20

 

이 부분에서는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구먼.

 

스스로 잘 알거라 생각하니 넘어가지

 

 

*그리고 이것.A B C 버전.

 

요즘 동방신기란 가수에 대해 좋게 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 말은 꼭 하고 싶네만.

 

 

골든디스크의 타수상이 어쨌든

 

 

대상만큼은 객관적이라 생각하고, 그 누구도 이번 대상에 대해 할 말이 없어야 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하네만.

 

 

 

미로틱 앨범 하나만으로

 

 

음반 46만장을 넘어선 현재.

 

 

 

2004년 서태지 이후 그 누구도 없었다고 하던데.

 

 

 

그리고

 

 

A B C 버전에 대해서도 말이 많더구만.

 

 

 

물론SM이 상업적이란 말은 동감하는 바이네만.

 

 

허나 상업적이란 건 어떤 소속사나 기획사가 다 똑같은 게 아닌가?

 

 

 

아무리 상업적이라 해도 물품을 사는 사람이 없다면

 

 

버전을 내는 짓은 미친짓이지.

 

 

 

물품만 남아돈다면 그건 오히려 적자의 영향을 끼칠터이니.

 

 

게다가 현실적으로 앨범 여러장을 사는 팬들은 흔하지 않은 경우네.

 

 

 한장씩 만을 사는 팬들이 훨씬 더 많은데다가

 

 

A B C 버전이 다 똑같다해도 팬들이

 

 

그 3가지를 전부 사는 것은 그들의 영향이네.

 

 

막말로 자기네들이 똑같은 앨범 2.3장 산다는데 누가 뭐라할건가?

 

 

 

그렇다면 타 팬들 역시 똑같은 앨범을 여러장 사지 않는건.

 

 

그들의 영향이 음반보다 음원 위주라서가 아닌가?

 

 

 

SM에서

 

 

버전 한개만을 낸다해도 내 생각에 동방신기의 음반 판매량을 현재 그 누구도

 

못 따라올것이라 생각하네만.

 

 

 

그 이유로 이렇게 설명하지.

 

 

동방신기같은 경우 이미 팬층이 두텁기로 유명한 가수네.

 

 

그 결과로 기네스까지 올랐다고 하지.

 

 

팬들만 사는 앨범이라는 안티들의 말에 수긍해서 역지로 말한다면

 

 

동방신기보다 팬층이 두터운 그룹이 있던가?

 

 

현재 안티들의 말대로 팬들만이 사는 앨범이라면

 

 

팬층이 제일 두터운 동방신기의 앨범판매량을 누가 이길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동방신기같은 경우 음반에 비해 음원이 비교적 낮네만

 

 

그것 역시 어쩔수없는 그런 팬들의 영향이라 생각하고.

 

 

 

 

 

그리고 이것.

 

 

A B C 버전을 냈다고 해도

 

 

 

공식적인 앨범인 A버전만을 합계한다면

 

 

 

36만일세. A버전만이 이미 30만을 넘었다고 하네만.

 

 

 

A버전만으로 계산 한다 해도 대체.

 

 

동방신기의 앨범 판매율을 넘은 가수가 누가 있었지?

 

 

 

결과적으로 간추려 설명하자면

 

 

 

골든디스크는 음반60 투표20 심사20으로 이루어진

 

 

객관적인 결과로 대상을 판단하네.

 

 

 

 

 

앨범 미로틱만으로 46만장을 이뤘으니 이미 그 누구라도 확신하고 있었던

 

대상은 확정적인 의미였고.

 

 

 

2004년 서태지님 이후 이런 기록은 처음이라고 기사까지 뜬 마당에다가

 

 

 

 

그 누구도 앨범 하나만으로 46만장은 커녕 3~40만에 이룬

 

 

가수역시 없다고 알고 있네만.

 

 

 

 

 

골든디스크 음원상에 대해선

 

 

나 역시 이해가 잘 되진 않는다만

 

 

 

골든디스크 대상에 대해서 논란을 일컷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심사기준을 잘 몰랐던 것이던가

 

 

 

아니면 그저 어린자의 생각없는 말이라고밖에는 판단 할 수 없구만.

 

 

 

골든디스크 대상만큼은

 

 

이미 누구든 다 예상했던 객관적인 결과물이고

 

 

 이미 그 놀라운 기록에 많은 기사와 뉴스까지 떴었고 말이지.

 

 

 

한터기준으로 또 한 번 설명하지.

 

 

 

동방같은 경우엔 32만장

 

브라운아이즈:12만3천장

 

비:11만8천장

 

김동률:10만4천장

 

SG워너비:9만8천장

 

서태지13만7천장

 

 

 

2. 그리고 빅뱅에 대해 말이 많더구만.

 

물론 음원에 대해서 말이 많은 것이라 생각하네만.

 

 

음반후보에 안 들어 있었던 것에 대해서도 말이 많더구만.

 

 

 

빅뱅같은 경우 미니앨범 15만장(한터기준)이네만.

 

 

 

정규앨범이 11만3천장이네.

 

하지만 골든디스크는 공정성논란으로 정규앨범만을 기록해 상을 주네.

 

 

하지만 빅뱅같은 경우 정규앨범을 낸 시기가 이미 늦어,

 

 

후보에서 제외된거지.

 

 

 

 

 

3.오리콘.

 

 

 

그리고 방금 또 어떤 일본관련 기사를 가지고 와 말을 하더네만.

 

 

솔직히 말해 한국의 기사는 믿을게 없다고 생각하네.

 

 

물론 동방신기가 오리콘차트 1위 4번의 기록을 하고 있네만.

 

 

물론 한국으로선 자랑스러운 기록이나

 

 

현실적으로 말하지.

 

 

 

동방신기가 일본의 정상은 아니란 말이네.

 

 

한국에서의 인기와 비교한다면

 

 

그들의 인지도는 이제 막 떠오르는 수준이네.

 

 

 차후에 그들의 인기가 어느정도로 올라갈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그들은 일본에서 아이돌이란 이미지보다

 

 

아티스트란 이미지가 강하네.

 

 

 

 

그들이 오리콘 1위를 4번 한 것은 사실이나. 하락이 빠르다?

 

오리콘차트는 원래 순위이동이 빠르게 변동하는 차트네.

 

 

일본에서 동방신기는 일본의 대형 소속사 ㅈㄴㅅ의 영향과 타국의 가수란 이미지로 인해

 

 

 

우리나라로 일컷는다면 음악중심,인기가요,뮤직뱅크와 같은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출현은 어렵고.

 

 

 

공중파 예능출현 역시 어렵네.

 

 

 

SM이 한국에서 막대한 소속사라 해도

 

일본에서 동방신기는 SM이 아닌 일본의 소속사가 있을뿐더러

 

소속사 역시 막대한 영향을 끼칠수도 없는게 현실이네.

 

 

 

아니 오히려. 영향을 끼치긴 커녕

 

 

막말로 그냥 사방에 적들이 깔렸다고 말하는게 쉽겠네.

 

 

 

 

 

 

그런 상태에서 오리콘 1위를 4번이나 했네.

 

 

오리콘 1위는 그냥 굴러 들어오듯 주는게 아니네.

 

 

한국의 차트보다 훨씬 더 영향이 높은 차트에다가

 

 

공정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네.

 

 

 

만약 누구 말처럼 오리콘이 조금이라도 공정치 못했다면

 

 

 

동방신기는 오히려 안좋은 영향을 끼칠것이네.

 

 

왜냐면. 앞서 말했듯.그들은 음악프로그램 역시

 

 

쉽게 나오지 못할 정도인데.

 

(뮤직스테이션같은 경우 차트 1위를 몇번이나 했는데도

 

불구, 한번도 불러준 적이 없네.차트 순위를 방송화면으로 보여 줄 때 역시

 

 

1~10위를 보여준다면 다른 순위들의 가수들은 앨범화면과 앨범설명을 10초가량 보여준다면

 

 

동방신기같은 경우 1위를 했는데도 불구, 5초도 안되는 짧은 화면이 떴었네.)

 

 

 

만약 오리콘이 투명하지 못하다면 비리에 쌓여있었다면

 

 

절대 동방신기는 1위를 하지 못했을 거라는 말일세.

 

 

 

 

 

 

 

 

난 이런 환경 속에서도

 

 

일본의 최하위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올라온 그들이 자랑스럽네.팬으로서도 한국인으로서도.

 

 

아직 최고도, 한국의 그들의 인기에 비한다면 그렇게 높은 인지도도 아니지만.

 

 

 

몇명도 안되는 작은 인원밖에 있지 않은 이상한 종교적 무대까지 섰던 과거에서부터

 

 

지금 여기까지 올라오기까지의 그들의 노력과

 

 

눈물을 생각하면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생각하네.

 

 

 

그런데도 불구,

 

 

그저 오리콘1위를 했다는 결과만을 가지고 와

 

 

타자 몇번 끄적여 그들이 어떻게 지금까지 올라왔는지, 현실따윈 아랑곳 하지 않고

 

 

그저 부풀린 기사만을 쓰다가

 

 

 

지금에와서 또 말도 안되는 이유로

 

 

그들의 음악에 대해 논을 하며 기사거릴 만드는 기자들이 우습기만 하구만.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이지.

 

 

어떻게 지금까지 올라왔는지.현재 어떤영향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지.

 

 

 

그들의 눈물따윈 전혀 무시한채

 

 

 

그저 결과만 보고 부풀리고 그러다가 지금에와서 그들을 까는 자세가

 

 

참 한국의 막되먹은 기사를 쓰는 기자들 같구만.

 

 

 

만약 일본이나 중국에서 활동하던 가수가 한국에 와

 

 

활동한다하면 당신네들 역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볼테지.

 

 

그런 시선을 견뎌내고 어렵사리 밑에서부터 올라와 지금의 자리까지 섰네.

 

 

 

난 팬을 떠나 같은 한국인으로써

 

 

좀 더 자랑스러워해주고 좀 더 응원해 주는 게 맞을 거라 생각하네.

 

 

 

 

 

 

-출처 . 텔존

추천수56
반대수0
베플최하나|2008.12.13 10:27
밑바닥부터 온갖 고생 마다않고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온 그들입니다 오리콘차트 77위부터 1위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을지 상상이나 가십니까 우리나라랑 비교도 안되는 거대한 음반시장에서 오리콘 위클리 1위를 네번이나 했다는 것 오리콘 오리콘 하니까 뉘집 개이름처럼 쉬워보일진 몰라도 그 영광 뒤엔 피나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또 오리콘차트 공정성을 운운하시는 분들 오리콘차트는 세계에서 빌보드차트 다음으로 권위있는 음반차트인데 비리로 순위를 조작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이젠 좀 빛을 보려니 한 기자가 휘갈겨쓴 기사때문에 비난받는 걸 보고 가슴이 아팠는데 이렇게 통쾌하게 말씀해주시니 제 속이 다 후련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