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져진 사랑..

박상우 |2008.12.13 08:47
조회 143 |추천 3


힘든 사랑에 대범하지 못하고 신중한 내가....

 

너와는 왜 그렇게 대범하고 내 모든걸 다 버리듯 달렸는지....

 

나만 알던 내가 누군가를 먼저 생각한건 처음인데...

 

그런 나를 두고....

 

뒤도 보지 않고 떠나는 널 보며 느꼈어...

 

우리의 추억마저...

 

우리의 사랑마저...

 

넌 다 태워버리고 뒤 돌아썼다는 것.....

 

잡지도 못하게 말하고 돌아서는 너에겐...

 

난 더욱 더 초라해지고...

 

널 잡을 용기도 나지도 않았어....

 

이젠 내가 필요없다면 떠나도 돼....

 

내가 없어야 너가 잘된다면....

 

내가 비켜줄께...

 

너를 위해....

 

아직까지 사랑이라고 말하는 내 심장이...

 

시키는대로...

 

사랑해서 비켜줄께......

 

사랑해서....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