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엔 발레리나....
수원 청소년문화센터공연...
동생이 휴가에 맞춰서 공연 보여준다그랬다..
저녁 8시 공연,.
정말 무리하게 달렸다..ㅠㅠ
고릴리 크루의 브로드웨이 공연..ㅋ
이거보고 고릴라 크루 검색 한번만 해주세요..ㅋㅋㅋ
아름다운 그녀 발레리나에 반한 비보이...
그녀에게 작업을 걸려고 하는데...쉽지 않고....
돈 많은 부자 ...
그 역시 발레리나에게 맘을 뺴앗기는데...
달러로 방석도 만들고 ..ㅋㅋ
어여쁜 그녀.....
레슨에 늦어 혼나고......
다시 집중하여 아름다움을 뽐내는 그녀..ㅋㅋ
이장면은....여자가 앞에서 꼬시려던 장면인가??;;;
비보이중에 귀여운 모자돌이..ㅋㅋㅋ
이름을 하나도 모르니원..;;
동작 하나하나 절도있게...멋지더군...
몸풀고....
아..이게 젤 첫 장면인듯한데..;;;;
우여곡절끝에 비보이와 발레리나의 애정?ㅋㅋ
손수건을 감싸주고......ㅋㅋ
비보이...힘합의 맛에 빠진?
발레도 안되고 신음하는 발레리나.......인듯...
악의 구렁텅이에서 발레리나를 구한 비보이...
이떄 가면쓴 비보이들...윽..
음향이 으시시하더군...;;
중간에 삐에로가 나와서 이벤트..ㅋㅋ
커플에게 익살스런 장난을 쳤다..ㅋㅋㅋ
꽃을 바쳐야 하는데 남자가 칼을 들이대고..ㅋㅋㅋㅋ
미리 짜놓은 설정인가?;;;
댄스베틀...
비보이와 돈많은 부자의 싸움..ㅋㅋㅋ
비보이는 발레리나에게 발레슈즈를 되돌려주고....
발레리나로 인해 결국 화해하는 돈많은 부자와 비보이...
끝은 해피엔딩이었다...
발레리나보다 섹시댄스 추던 여인들이 더 멋있다는 땡곤이와 석이..
흥......내가 보기엔 비보이의 근육이 아주 조각이더만...
뮤지컬이지만 대사없이 애드립으로 진행되는식?
대사가 없어도 내용이 전달되고...
신난 공연이었다..
공연이 막날이라서 그런지
앵콜 공연으로 댄스를 보여줬는데...
후후훗....
멋지더군..;;
나도 춤 잘 추고 싶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