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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오성문 |2008.12.13 15:17
조회 102 |추천 0


독서기간 : 2008년 11월 ?일 ?요일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PM 5:15

 

구입한곳 : 인터파크 도서

 

가격 : 12000원

 

총쪽수 : 327쪽

 

10만점 : 6점

 

1판 1쇄 2008년 10월 18일

1판 2쇄 2008년 10월 20일

 

지은이 : 파울로 코엘료

옮긴이 : 박경희

펴낸이 : 강병선

 

책임편집 : 김지연 염현숙 박여영

디자인 : 박진범 이원경

마케팅 : 장으뜸 방미연 정민호 신정민

제작 : 안정숙 차동현 김정후

 

펴낸곳 : (주)문학동네

출판등록 : 1993년 10월 22일 제406-2003-000045호

주소 : 413-756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파주출판도시 

       513-8호

전자우편 : editor@munhak.com

전화번호 : 031)955-8888

팩스 : 031)955-8855

 

ISBN  978-89-546-0683-7  03890

 

 

 

읽는데 오래 걸렸다. 졸렸을 때 읽었고 술먹고 나서 읽었고

 

음악을 들으면서 읽었고 그래서 내용이 많이 생각나지 않는

 

다. 이 작가가 연금술사를 지은 사람이라는 걸 이 책계기로

 

알게 되었다. 군대에 있을 때 연금술사 무지하게 인기있는

 

책이었다. 읽으려고 하면 고참들이 읽고 있어서 못 읽었고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와도 내가 벌써 다른 책을 읽고 있어서

 

읽지를 못했다.

 

수필적인 내용이다. 삶의 지혜라고 할까? 종교적인 면도 많이

 

나온다. 책 제목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인생을 살고 싶지만 흘

 

러가다가 폭포를 만나게 되고 폭풍이 찾아와 헤집고 가고 인

 

생도 그런 것 같다. 여러 고비를 넘기면서 배우고 느끼고 그

 

리고 경험을 하고 삶이라는건 그런것 같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데..사람은 강하고도 약하다...선과악이 있듯이 서로

 

다른 면이 대립을 하면서 삶의 균형을 잡고 있는 것 같다..

 

잔잔한 내용이다. 천천히 읽기에는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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