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건 부질없는
소망이었습니다.
소망이었습니다.
절대
이뤄질수 없는 소망이었습니다.
연민이었겠지요.질투였겠지요.
이루어지지않을 소망이었어요.
난 알고있었습니다.
알고있었음에도..
그럼에도 나는 두눈을 도려내고
두귀를 잘라내고.. 숨이 턱끝까지차오를 때까지..
두팔과 두 다리를 저으며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저 소망이었어요.
그랬습니다.
이리도 쉽게 깨져버릴 소망이었어요.
부질없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아...그건 부질없는
소망이었습니다.
소망이었습니다.
절대
이뤄질수 없는 소망이었습니다.
연민이었겠지요.질투였겠지요.
이루어지지않을 소망이었어요.
난 알고있었습니다.
알고있었음에도..
그럼에도 나는 두눈을 도려내고
두귀를 잘라내고.. 숨이 턱끝까지차오를 때까지..
두팔과 두 다리를 저으며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저 소망이었어요.
그랬습니다.
이리도 쉽게 깨져버릴 소망이었어요.
부질없었습니다.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