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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기준에 모자란 위대한 한 인간의 일대기

정진석 |2008.12.14 11:29
조회 97 |추천 0


처음 이영화를 접한것이 고등학교1학년때 인가 였을것이다.

 

한창 비디오 테잎을 모을때라 브레이브 하트와 함께 바로

 

구매 해버린 영화

 

질풍노도의 시기에 반항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보던 나에게

 

오히려 세상의 기준에 한참 모자란 검프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너무나 따듯했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여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 험난한 전쟁속에서도 검프는 항상 세상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진정한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르쳐준 검프

 

한 위대한 사람의 일대기가... 한편의 영화로 펼쳐진 포레스트 검프

 

아련하게 기억나는 대사들이 세상에 지치고 삶에 지쳣을때

 

제게 힘을 주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입니다.

 

포레스트 검프의 어머니가 그에게 세상을 떠나면서 들려줬던 대사

 

-엄마

"Death is just a part of life. - 죽음도 인생의 일부란다."

"something we're all destined to do. -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운명이지."

"I didn't know it. - 네 엄마가 된 것도 나도 모르는 운명이었어"

"I did the best I could. - 난 최선을 다했다.

 

-포레스트

"You did good. - 엄만 훌륭하셨어요."

 

- 엄마

"Well... I happen to believe you make your own distiny. - 넌 네 운명을 잘 개척했어."

"You have to do the best with what God gave you. - 신이 주신 능력으로 최선을 다해야해."

 

-포레스트

"What's my distiny, Mama? - 제 운명은 뭐죠?"

 

- 엄마

"Life is a box of chocolates, Forrest. - 인생이란 한 상자의 초콜렛 같단다."

"You never know what you're going to get. - 뭐가 걸릴지 아무도 모르거든"

 

-포레스트(나레이션)

"Mama always hada way of explaining things - 엄만 늘 제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 엄마

"So I could undersatnd them."

아련한 대사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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