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지는 곳이며 구원자께서 함께하시기에 하나님의교회탈퇴(안상홍 증인회 탈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매년 12월 25일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는 축제의 도가니에 빠집니다. 바로 그 날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 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연인들 또한 사랑을 나누며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무의심 없이 지금까지 그 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는 것에 ?표를 던진적도 없고 생각해 본적도 없습니다.
모두가 지키고 국가 공휴일로 까지 지정되어있습니다.
그러한 날 모든 교회에서 성스럽게 말하는 날 거룩하게 지키는 날 크리스마스! 이 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긴 커녕 태양신 탄생을 축하하는 날에서 유래되었다면 과연 믿으시겠습니까?
모두가 놀랄 것이고 모두가 놀랄 일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성탄절은 !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성경학자들과 성경의 기록을 보게되면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으시고 탄생하실 때 양들이 풀을 뜯고 있었다라는 기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러하다면 ! 양들이 풀을 뜯는 절기라고 한다면.....눈이 펑퍼오는 겨울이겠습니까? 바람이 쌩쌩불고 눈이 쏟아는 그 날에 풀을 뜯으러 나가겠습니까?
오히려 예수님의 탄생일을 추정하자면 봄에 해당되는 2~5월 사이가 더 정확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 수년동안 모두가 다~~!!!! 그 날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 믿고 지키고 전하였던걸까요????
그 역사는 4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크리스마스는 역사적 기록으로 볼때 354년때 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때는 로마감독 리베리우스 시대 로마에는 12월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푸 삼대 축일이 있습니다.
사더날리아, 시길라리아, 부루말리아 인형을 나눠주며 빈부격차 막론하고 로마에서는 엄청난 축제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당시 기독교인들은 이런 축제에 가담할 수 없었고 그들은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것이고 부루말리아라는 제일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는 절기였기에 그리스도께서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접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된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이 된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내용만 보아도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예수님의 탄생과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서 생겨난 축제일을 기독교화 시킨것으로 아주 비성경적이며 이교주의적인 태양신 숭배의식이라는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지키는 세상에 잘못된 거짓교회를 분별하시고 아울러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이라 한다면 이러한 절기에 가담하여 우상숭배의 죄를 짓는 자녀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안상홍 증인회탈퇴 , 하나님의 교회탈퇴, 안증탈퇴, 하나님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