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HOLIC - 신기루 
Black Blood Brothers 엔딩곡
꿈속의 비밀들은 말해 마주칠 슬픔들을
용서를 구하려 할 아픈 네 모습도 내 인사도
지친 듯 다물어진 눈빛 더는 바라지 않아
비릿하게 숨어 든 병든 약속 I never knew...
돌이킬 수도 없을 꿈 바래진 나의 기억들
아픔도 무뎌져 버린 깨진 심장
타버린 나의 영혼은 한낱 식어진 잿더미 상처 가득 찬 눈물 ha...
So tell me.. tell me.. the reason why..
How can you do this to me..
You break my heart..And you make me cry..
So tell me.. tell me.. the reason why..
How can you do this to me..
You break my heart..And you make me cry..
표정 없는 마지막 달빛 질척한 변명들로
흔적 없이 사라진 널 품은 따스함 You`ll never know..
끝이 없는 아픔 속에남겨진 늦은 후회도
의미 없이 사라져갈 사랑의 꽃...
So tell me.. tell me.. the reason why..
How can you do this to me..
You break my heart.. And you make me cry..
So tell me.. tell me.. the reason why..
How can you do this to me..
You break my heart.. And you make me cry..
음반 : Dramatic & Cinematic
발매일 : 2008.03.10
의 엔딩곡 ‘신기루’는 한국 그룹 ‘러브홀릭’이 불렀는데 심지어 일본어 가사가 아닌 한국어 가사로 앨범이 제작되었다. 그 외에도 한국에서 유명한 애니메이션 의 엔딩곡 ‘내일은 오니까’는 동방신기가, 의 엔딩은 `SS501`이, 의 엔딩은 보아가 일본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으로 부르기도 했다.애니메이션 OST에 참가한 가수들끼리 음반이 발매되기도 한다. 버즈, 러브홀릭, 박혜경 등의 인기가수들 참여로 발매된 는 투니버스 제작의 애니메이션 OST다. 버즈의 보컬 민경훈은 의 오프닝 ‘활주’를, 박혜경은 의 엔딩곡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를, 러브홀릭은 의 엔딩곡 ‘혼자 가지마’를 불렀다.앞으로도 대중가수들의 애니메이션 OST 참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애니메이션의 강대국인 일본에서 계속해서 한국 가수들의 친숙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도 기쁜 소식이다. 애니메이션은 실제 배우가 직접 연기한 영상물이 아니라서 감정의 전달이 부족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기도 하지만 OST를 통해 스토리를 함께 이끌어나가고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시키고 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이나 미국은 따로 애니메이션용 노래를 제작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일반 가요를 OST로 쓰고 있는 경우도 많다. 대중들에게 이미 친숙한 곡임을 이용해 홍보효과를 노리며 그만큼 애니메이션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상물임을 OST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