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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내 모습..

이창호 |2008.12.15 13:45
조회 57 |추천 3


니가 떠난 그 빈자리..

 

 

힘겨움에 지쳐..

외로움에 지쳐..

괴로움에 지쳐..

슬픔에 아픔에 지쳐..

눈물만 흘리다 지쳐서..

서서히 죽어 가는 내 모습만 남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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