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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성경의 예언 - 미국의 멸망 제1편(이사야 23장)

정현호 |2008.12.15 14:07
조회 1,437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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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성서예언은 이루어지.. 카테고리 : 종교/홍보
작성일 : 2007.01.30 01:30
21분 9초ㅣ140MBㅣ720x480ㅣ조회:1146ㅣ펌:1

 

위 다큐멘터리 재미있죠?^^

약간 긴장되죠?ㅋㅋㅋ

아직 어느 다큐멘터리에도 책에도 나오지 않은

성경속의 예언을 하나더 말씀드리지요^^

매일 성경을 가까이하시는 형제자매님들이라면

아마도 저와 같은 해석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두로...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두로에 대해 지나치리만큼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그 패망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구약에서 말하는 두로와 시돈의 패망이

곧 다가올 미국과 일본의 패망을 말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미국과 일본의 궤멸적인 파멸을 경고한 성경말씀을 보시고 도움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는 이들이 삽시간에 망한다고 하였으니

불과 수시간만에 나라가 망하려면

혜성충돌로 인한 대지진과 해일말고는 설명이 안 될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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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여

성경말씀을 상고 하시길 소망합니다.

 

 

이사야서 전체를 한 번 가만히 살펴 보시길 권합니다.

이사야서에는 우리 주 예수님의 탄생과 생애가 예언이 되어있고

많은 상징적 예언과 시대의 징표가 나타납니다.

 

 

구약성경 이사야 제 23 장

 

1    두로에 관한 경고라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두로가 황무하여 집이 없고 들어갈 곳도 없음이요

이 소식이 깃딤 땅에서부터 그들에게 전파되었음이라

(23장 1절은 두로 즉 미국에 대한 경고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마지막 줄의 깃딤은 구브로 즉 오늘날 키프로스(섬)을 지칭합니다.

`깃딤'은 구브로 섬의 동남 해안의 성읍 기디온(Kivtion)에서 연유합니다.

기디온(현재`라르나가' Larnaca)은 BC 9-8세기 이래 베니게의 중요한 식민지였습니다.

제 보기에는 이것은 혜성충돌지점의 암시가 아닌가 합니다.

즉 태평양 동남쪽 하와이섬 근해에 혜성이 충돌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2004MN4혜성의 충돌예상지점도 그와 일치합니다.(동영상참고)

세번째줄에 집이없다는 말...미국의 최후가 매우 비참함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역사상에서 두로가 저지른 죄는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 곧 한국의 몰락을 기뻐하며

FTA로 한국국민전체를 노예로 삼으려는 

오늘날 미국의 죄와 너무나 흡사합니다.관련자료를 검색하시면 놀라실 겁니다.

 

물론 성경은 영과 혼과 육의 3영역에 걸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원근법적인 예언을 하신다는것을 생각해 볼때,

이 다시스는 오늘날 우리도 해당이된다고 하겠습니다.

 

다시스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이 실천되기 위해 계획되어 있던 니느웨로 가지 않고, 자신의 뜻을 이루기위해 요나가 도망간 곳이 아닌가요?

여러분이 교회에 가던 생업을 택하던

그곳이 하나님의 니느웨가 아닌 당신만의 다시스라면

아메리카처럼 당신도 망하게 될 것입니다.

차이점은 시간차라는것뿐....

 

어떤 사람들은 <환경이 다시스로 가도록 말하고 있으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고 말하는자들도 있는데

그것은 거짓입니다.하나님께서 양심에 말씀하시면 내가 싫어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요나도 니느웨로 가기가 한발한발도 싫었지만 결국엔 갈 수 밖에 없었잖습니까?

뭐 예수님께서는 기분이 좋아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창에 찔리셨겠습니까?

하늘의 벼락을 부르던가 절대무공의 건곤대나이 한방이면 로마군단을 다 쓸어버리셨을텐데....말입니다.

 

존경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이 없는 자의 마음과 환경에 역사하는 이는 사탄과 마귀들이 아닙니까?

마귀가 만들어준 환경의 단맛에 빠져서

자기가 좋아하는 다시스로 가려는자들은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우리는 환경이나 사람이 말하는 그런 우연이 아니라,

참되신 하나님께서 내 양심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즉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바라보자는 말입니다.)

 

2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인들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주민들아 잠잠하라

(물가로 나아갔던 노아의 막내 야벳 족속인 백인들의 도시와 미동서부해안도시, 군사 기지들을 생각 해 봅시다

역사적으로 시돈은 남쪽으로 40㎞ 떨어진 곳에  시돈만큼이나 유명한 해양도시 '두로'가 있었죠 ...

두로를 미국이라고 볼때 두로의 태평양북쪽에 있는게 일본열도이니까...저는 시돈이 일본이라 봅니다.

또 시돈은 앗시리아 제국과 페르시아 제국에 의해 두 번이나 완전히 파괴되었던 역사가 있습니다.

제2차대전때 일본은 미국에 의해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각각 1회씩

두번에 걸친 원자폭탄투하로 무조건 항복을 하였었죠...

이역시 시돈과 일본의 비슷한 점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물론 고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원주민인 아이누족이 살던 일본열도로 건너간

한반도 도래인들이 원주민을 모조리 도륙하고 자릴 잡았으니 그때를 1차파괴로 볼수도 있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일본원주민인 아이누족은 현재 전국민의 1%가 안됩니다.최근 듣기로 0.3%라고 들었습니다.

일본의 독재적지배계층의 망언은 가증스럽지만 일반국민들의 유전자는 우리와 90%이상 일치합니다.

그리고 일본에 수많은 항구들로 붐비는 무역선들을 생각해보십시요.

성경이 말하는 두로와 시돈은 미국과 일본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이 요한계시록은 미국을 큰섬 바벨론으로 일본을 각섬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에서는 둘다 엄청난 재해를 입을 것을 경고하고 있지요.

놀랍죠?저도 성경을 거듭읽으면서 거듭거듭 놀라고 있답니다.)

 

 

3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큰 물로 수송하여 들였으니

열국의 시장이 되었도다

(시홀, 즉 이집트 나일강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저는 태평양과 대서양을 통하여 무역하는 수 많은 다국적기업들의 시장인 미국을 말하는 것으로 봅니다.

오늘날  이집트는

자기나라 국민도 못먹여살려 폭동이 일어나는 지경인데

이것을 이집트로 보면 곤란하죠^^

더욱이 오늘날 열국의 시장이 될만한 곡식이라면

바로 석유가 아니겠습니까?)

 


 

4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지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요새가 말하기를

나는 산고를 겪지 못하였으며 출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들을 양육하지도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하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라

(바다....바다의 요새..저는 이것이 육적으론 일본이지만

영적으로는 로마가톨릭(천주교)과 하나님을 빙자한 거짓종교라고 봅니다.

이들은 모양만 유지할뿐 올바른 신앙을 전하고 있지 않습니다.

초대교회의 신앙에 견주어보면 대가 끊긴거죠.거대한 성당에 신도는 점점 줄어서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청년과 학생이 사라진 많은 한국기독교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뉴욕 성패트릭성당

 

5    그 소식이 애굽에 이르면

그들이 두로의 소식으로 말미암아 고통 받으리로다

(이집트(애굽)와 미국간아니면 이스라엘간에 모종의 사건이 터질거 같군요.이집트가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할까요?)

 

6    너희는 다시스로 건너갈지어다

해변 주민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이 말씀은 때가 찼을때 아메리카 주민은 해변지역을 벗어나라는 경고입니다.

해변지역에 심대한 타격이 있으리란 경고라 봅니다.그게 아니라면 불신자들과 배역자들이 스스로 찾아가는 배반의 지역으로 한번 찾아가보라는 반어법일수도 있겠군요.이부분은 훗날 원문번역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7    이것이 옛날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곧 그 백성이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머물던 성읍이냐

 (우리와 같은 셈족인 아메리카대륙의 인디언역사와

메인플라워호를 타고 건너온 앵글로색슨인들을 생각 해 봅시다)

 

 

8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모든 경은 사사로히 풀지말라고 하였으나,

저는, 이 부분은 분명히 미국 자본을 장악한 프리메이슨 양키들과  아슈케냐짐 유대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면류관을 씌우던 자가 누구입니까?

이스라엘 골고다 동산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던 자들이 아닌지요.

로마 시대에 원형 경기장에서 승리한 자들에게

황제가 씌워주던 월계수잎이 아니라

가시나무면류관을 주님께 덮어 씌웠던 이들이

바로 유대인들입니다.

모든화폐동전의 테두리점선은 뱀을 상징하는 문양입니다.모르셨죠?^^

 

 

 

FRB의 앨런 그린스펀이나 벤 버냉키를 보세요.

성경말씀은 너무나 정확한 묘사인것입니다.

미국상무장관의뻔뻔한 기자회견을보십시요.

미국소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니 재협상은 없답니다.

자국cnn은 미국검역시스템이무너진지오래라고 뉴스보내는데

그시간에 상무장관이란자가 저런소릴하고 있으니

이건 뭐 깡패국가도아니고..

 

 

이런 상황에서 장관고시일시연기로 생쇼하는 이메가정부는

참 프리메이슨답죠?

어쩌겠어요 미국고철무기 22조원어치 사준다고 계약하고

리베이트는엄청받아먹기로 했을테고

소고기수입조건을 옵션으로 걸었을테니...

커미션 받아 쳐 먹으려면 소고기수입해야지..

국민이죽던말던 ..

로타리 출신 이명박이 당선되었을때 통의동에  당선축하를 하러온 미국 vip들이

전부 유대인 프리메이슨이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위 성경구절에서 [그 상인들은 상인이 아니라 고관들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미국 자본을 장악한 카쟈르족의 후예인 아슈케냐짐 유대인을 보면 두말하면 잔소리죠.

미친 소 먹이려고 환장한 미국무역 대표부를 한 번 보세요 ㅡ.ㅡ

미국 얼마 못갈겁니다)

 

2008년4월18일백악관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Blair House)에서 슈워브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를 접견하는 MB 


9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딸 다시스여 나일 같이 너희 땅에 넘칠지어다

너를 속박함이 다시는 없으리라

 


11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그의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여호와께서 가나안에 대하여 명령을 내려

그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게 하시고


 

 

12    이르시되 너 학대 받은 처녀 딸 시돈아

네게 다시는 희락이 없으리니 일어나 깃딤으로 건너가라

거기에서도 네가 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아브라함이 결혼하지 않고 낳은 이스마엘과

그 어머니 하갈이 생각나는것은 왜일까요?

이스마엘후손이 오늘날의 아랍인들이지요.

현재 레바논 남부에 시돈 주민 대다수는

실제 이스라엘에게 학대받는 팔레스타인 난민들입니다.)


 

13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그 곳을 들짐승이 사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

그들이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헐어 황무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땅으로 가라(창12:1)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시대에 과연 우리 가 원하는 곳이 아닌 

하나님이 정하신 곳으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면 처음부터 잘못된것이며,

두로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갈대아 우르를 버리고

아직 보이지 아니하지만 주님이 하라 하시는대로 하여야 할것이며

그분의 음성을 듣기위해 늘 그분을 바라보아야 할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바라보지 않는다면

당신은 회개 한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선 당신의 얼굴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14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으라

너희의 견고한 성이 파괴되었느니라

(요한계시록에서는 7년대환란기간동안 바다의 3분의 1이 피같이 되고(적조)

배들의 3분의 1이 깨어진다고 말하고 있씁니다.

제블로그의  다른글을 참조하시면 이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시리라 봅니다.)


 

15    그 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연한 같이

칠십 년 동안 잊어버린 바 되었다가

칠십 년이 찬 후에 두로는 기생의 노래 같이 될 것이라

(이 부분은 이스라엘 당시의 상황과 오늘날을 연계한 통시적 예언입니다.

인간의 짧은 시각으로는 당대의 큰사건이 뚜렷하게 차이가 나지만 수천억겁년을 살피시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때

그놈이 그놈인거죠.마치 평지에선 이산저산 높이가 달라도 우리가 높은산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그산이 그산인것과 같은 이치입니다.먼곳에서 도로를 달리는 차를 보세요

자기들끼린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지만 수키로밖에서 보면 거기서거기죠.

여튼 이 구절은 미국이 다시는 회복불가능한 상태로 전락한다는 경고입니다.) 

 

16    잊어버린 바 되었던 너 음녀여

수금을 가지고 성읍에 두루 다니며

기묘한 곡조로 많은 노래를 불러서

너를 다시 기억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17    칠십 년이 찬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긴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23장을 다 읽으셨으니

이제 다음에는 23장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무시무시한 예언이 들어있는 24장을 올려드리겠씁니다.

유일한 구원의 길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기쁜소식을 속히 접하게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OTL

 

참고로 학생여러분  많은 이단들,그리고 하나님이름팔아 사기치는 정치인들은

하나님과 아무상관이 없는 사기꾼들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보수이자 장자교단인 고려신학측교회에 적을 두고 있씁니다.

이단 시비는 사양하며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만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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