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 소유의 디카가 없는 관계로 폰카만 이용하는 나..
애니콜랜드 메신저도 이용해 보았으나,
역시 핸폰 사진 올리는 데는 "모카방"이 짱인 것 같다!!
3분이면 미션 완료^^ㅋ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 하긴, 동아리8개라니, 보승이 말마따나,
기네스북 수준의 바쁜 사교생활을 하긴 했지.. )
사진 찍는 걸 생각도 안 했는데,
그렇다고 찍히는 건 좋아해서 찍혀놓고는
싸이니 다음이나 플챌 이런데 아뒤도 없었으니
내 사진들이 어디 굴러다니는지 모르고, 굳이 찾지도 않았는데..
그게 좀 아쉽다..
다행히 초5때부터 2004년까지 하루도 일기 쓰는 것은 거른 적이 없었으므로, 기록은 되어 있으나..
기억이 희미해져 가는 요즘,
뇌의 플로피 디스켓 역할을 해 준 "일기장" 외
뇌의 USB 역할을 해 줄 "포또"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고로, 결론은 이래서 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내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