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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sympathy

전진주 |2008.12.16 15:05
조회 7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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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퍽이는 감정은 손에 묻은 풀처럼

표현할 수 없는 불쾌함을 안겨주고

한여름 달아오른 철길처럼

흐물대는 기억은 일상을 녹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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