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썼던 글을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현 시점에서 극단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과거를 추적하여
바라본 대한민국 현실.. 맞는지 안맞는지에 대한 판단은 제 주관적인 글에서 나왔기 때문에..
한번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문화에 열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께 고하는 글..
참.. 대한민국 국민들은.. 일본의 영향에.. 미국의 영향에..
자주국가의 위치를 상실한채.. 복합된 문화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9년이 다가올 이 시점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지요..
1980~1990년대 대한민국 국민에게 혁명을 가져온 일본 게임회사 이름..
(SNK라는 게임회사를 통해 엿본 게임의 폭력성 및.. 그 캐릭터들..)
TAITO : 서정적 게임인 보글보글등등..
SEGA : 버추어파이터,소닉시리즈,많은 롤플레잉 n 시뮬레이션(너무나도 다양함)
NINTENDO : 마리오시리즈(세계관)
CAPCOM : 스트리트파이터, 마벨히어로즈(폭력성)
SNK : 아랑전설,용호의권, 킹오브파이터, 사무라이 쇼다운(폭력성)
이것만 보더라도.. 현 20~40대 대한민국을 이끄는 국민들은.. 일본게임과 함께.. 삶을 살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미 게임으로서 일본 문화 이미지에 대해 거부반응이 없지요.. 게임을 통
해 음악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통해..
하지만 이 모든 연결고리는 하나인걸 아시지요..?
예를들어 그 유명한 피구왕 통키.. 20~30대 사람들은 강렬한 기억이 남을 정도로..
그 애니메이션에 푹 빠져 있었지요..
노래.. 아침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 불라불라..
만화.. 불꽃 슈웃~~
게임.. 다양한 마구들을 던지기 위해 애를 썼지요..
영화.. 이런 영화가 있었는지도 잘 모름-_-..
우리가 알게 모르게.. 세뇌되온 삶에서.. 우리도 자각하지 못한채..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국가들은 독도라는 섬이 일본땅으로 각인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본문화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미친 영향 Part 2..
문제는 이것입니다.. 그렇게 대한민국 국민들을 세뇌시켜온 일본이라는 나라가.. 야욕을 품고..
경제로 문화로..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사채시장은 일본돈이 유입되어 있으며.. 왠만한 큰 사채시장과.. 1금융권은..

( 일본 돈으로 '고리사채'…연이자 500%도 훌쩍 ) 타 기사 참조..
일본돈이 많이 유입되었습니다..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면서 그걸 터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미국의 붕괴와.. 일본의 성장..
두 나라 사이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
이 난국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이미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불신을 심어주셨으며..
일본총리에게 인사하질 않나.. 부시 대통령한테 운전기사 노릇을 하지 않나..
대한민국이 말뿐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다는 사실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사라지게 하는 상황이지요..
시대의 변화속에 맞춰 나가야 하는게.. 맞는 거지만..
돈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경제논리로 인해..
나라가 국난에 처해지는 건.. 순간이며.. 한 국가의 이름으로 전 세계 모든 나라의 자주성이 사
라질수도 있는것 역시 순간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전 세계는 제 3차대전을 치루고 있습니다.. 총과 칼을 사용하는 무력전쟁이 아닌..
돈전쟁.. 쩐의 전쟁이..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십년동안 경제지배라는 논리를 품은 몇몇 국가들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과거의 기억을 잃어 버린 채.. 조금씩 조금씩 국민들의
마음을 변화 시켰지요..
단적인 예가.. 일본에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한번 과거로 돌아가셔서.. 내가 무슨 게임을 즐겼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 영향으로 인해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그럼 일본의 무서움을 알게 될것 입니다..
36년간 지배되어온 대한민국이.. 그 수많은 치욕을 겪어왔던 대한민국이..
다시 또 이러한 상황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문화적으로.. 받을 건 받아야 합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점은 배워 나가야지요..
하지만 무조건식의 배움은.. 독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