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쿠라이 쇼 in 서울
『한국』
한국 도착 후 바로, 2년 전에도 도착후에 갔던, 야키니쿠집에 갔습니다.
모두
『그립네-』
라고 입맞추어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왠지 저는 전혀 그립지 않았습니다.
같은 출신 친구가 고향 이야기로 신나고 있는데, 따라기지 못 하는 감각.
모두 신나하면 신나 할수록 반비례해서, 저는 침울해 지는 그 감각.
왜 그럴까-.
왜 그럴까-.
냉정히 생각해 보니, 2년전에는 전날에 ZERO 취재를 가기 위해, 저는 도중 합류 였기 때문이였습니다.
즉.
5명이모여서 한국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였던 것 입니다.
아뇽하세요-.
거기서, 추천 메뉴 된장찌게(스프)를 시켰습니다.
파란 고추도 들어가 있는 스프는, 매운 맛 이였습니다.
곧 다 먹을 때쯤, 모두가 저를 보고 웃고 있었습니다.
왜 그럴까-.
왜 그럴까-.
문득 자신을 보니...
엄청 땀을 흘려
턱에서 땀이 방울 방울 떨여져, 무릎에 올려 놓은 냅킨이 둥근 원 같이 되어있었습니다.
캅세이신 효과 여기 있음.
Let's 신진대사!!
이야아...
좋은 땀 흘렸습니다.
라는 것으로...
이것이 된장찌게... 라고 말하고 싶은 참입니다만, 먹는것에 빠져 사진을 찍는 것을 잊고 있었씁니다.
된장찌게가 나오기 전의 사진으로 봐주세요
봐 주세요
(주세요 는 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