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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동해 일출을 보기로해서 6일 새벽 02시 서울을 출발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도착하여 잠시 눈을 붙이고
커피 한 잔을 한 뒤 촛대바위가 있는 전망대로 올랐다.
일출 위치가 정확하지 않았으나 대략 어디쯤으로 올라 올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형제바위 사이로 앵글을 잡고 기다렸다.
일출 시각 07:24분... 정확한 시각에 시작된 일출...
먼 가스층 뒤로 숨을 지도모른다는 한켠의 의심은 거짓말이 되었고
드디어 고개를 내미는 태양을 마주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