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김미양 |2008.12.17 23:51
조회 44 |추천 0


가장 아름다운 말은

그가 내 이름을 사랑스럽게 불러주는 거죠

 

 

 

 

불펌하는사람 싫다 좋다신경안쓴다

 www.cyworld.com/ing_81.

↑홈피바로가기↑Click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