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위기가 금융권의 방만한 투자로 이루어 졌다.
이미 미국에서는 수십개의 은행이 도산했고, 내년까지 최대 500개가 도산할 예정이다.
미국은행은 도산하는데 왜?
한국은행은 도산을 하지 않는가?
시티가 도산위기에 처해 수백억불을 처박고, AIG또한 어마어마한 돈을 처먹었다!
그외 수많은 은행이 도산했고 또한 도산위기에 처해있다.
그러나 한국의 은행은 너무 쉽게 아무런 고통없이 가고있다는 생각이다.
한국의 상업은행의 도산을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방만한 경영의 책임을 전혀지지 않고
국민의 세금으로 또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로 예대율의 격차로 수수료의 증대로
그들은 대부분 아무고통없이 국민에게 고통을 전가 시키는 모습이다!
미국은행과 한국은행을 비교해보자!
미국은행도 여러종류가 있고 CITY, BOA,CHASE 처럼 한국의 모든은행을 통틀어도 각개의
은행의 발끝에도 못미치는 초대형은행들이 있다.
문제는 한국의 은행들이 그들 CITY,BOA 보다 더 큰 복리혜택을 누리며 그들의 이익만 추구한다는 것이다. 비교할수 없는 초대형 은행과 콩만한 은행이 더 많은 그들만의 혜택을 누리는것이 과연
잘하는짓인지 되묻고 싶다!
불과 20여년전만해도 은행은 고위 임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원은.
여상이나 상업고등학교 출신들이 대부분 이었다.
그만큼 은행이 전문직이나 기술직도 아닌 단순업무가 많다는것이다.
그래도 은행이 지금보다 훨씬 잘 돌아갔고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신한은행VS미주신한은행
간단하게 미국신한은행과 한국신한은행을 비교해보자!
한국신한은행---주5일 근무
미주신한은행----주7일 근무(일요일도 은행 open한다,, 당연 직원들 돌아가면서 일요일 근무)
한국신한은행---모든 업종을 통틀어 최고수준의 임금
미주신한은행----최저임금을 겨우 벗어난 수준.
마누라 잔소리로 이만중단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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