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08" 도쿄 - 아사쿠사

이혜선 |2008.12.18 16:17
조회 74 |추천 0

 

 .

.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센소지로 고고씽~

센소지입구의 카미나리몬

'천둥의 문'이라는 뜻..

.

.

.

 

 

카미나리몬을 지나면, 센소지까지 나카미세 상점가가 나온다.

온갖 기념품점과 노점음식점이 양쪽으로 쫘악 나있는게

꼭 우리나라 인사동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러나 인사동보다는 좀 더 축제적인 분위기가 강했음.

.

.

.

 

.

기념품 상점에서 파는 여러가지들..

개인적으로 닌자인형이 사고싶었으나..

그냥 사진으로만 남겼다.

사고나면 후회할것 같아서 ..ㅋㅋㅋㅋ

.

.

.

 

 

먹거리를 파는 노점상도 여기저기 있고...

.

.

.

 

 

사람들을 관찰하니 ..

여기서 나오는 향을 온몸에 바르고있었다..

그래도 나도 나름 열심히 따라해보는 중

상쾌

.

.

.

 

.

열심히 무언가는 빌고있는 사람들.

그 속에서 나도 몇가지 기도를 드리고 왔다.

사뭇 진지했던 순.간.

.

.

 

 

.

 

 

술통같은게 잔뜩 있었으나 결국엔 정체를 밝히지는 못함.

즐거움

.

.

.

 

 

아사쿠사 곳곳에서 볼수있었던 포스터.

무슨 포스터였을까 . .

짜증

 

.

.

.

 

 

센소지에서 본 이것저것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