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에게 수박 맛을 아느냐고 묻는다면 안다고 할것인가 모른다고 할것인가?지금까지 세상에 태어나 많은 수박을 먹어왔지만 아직까지도 나는 수박 맛을 잘 모른다.수박의 둥글둥글한 외모와 더불어 무덥고 후덥지근하고 찜통같은 삼복의 무더위 속에서 한 줄기 시원한 소나기 같이 속속들이 빠알갛게 잘익은 수박을 가족들과 이웃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앉아 큰 수박 한통으로 찜통의 삼복 더위도 물리치는 그시원함이란........온 동네가 회식하는 부요함이여 에어콘 해수욕장이 부럽잖아요.그래서 나는 아직 까지도 수박 맛이 말그대로 수박 겉핧기인지 모른다.그래서 헷갈리는 생활을 하는 나에게, 당신 자신은 이런 사람이라고 말해 주었읍니다.
첫째 성질이 급해서 나쁘다.
성질의 완급이란 천부적이라 다분히 주관적인 면이 많아서 좋은점도 되고 나쁜점도 될수있읍니다...
.
둘째번 욕을 잘한다.
사람들이 욕먹을 짓을 해서 욕을한다 맞는 말이지만 잘못하지 않는 사람없지요 남을 똥으로 치려면 자신의 손에 먼저 똥을 묻혀야 해요 잘못을 가리키는 손가락은 하나지만 남은 손가락은 자신을 가리켜요 자신의수양이 필요합니다.
셋째 당신을 무시한다.
정말 기분나쁘고 화가나고 너무 자존심 상하는 말입니다. 무시하는 이유가 자기 일을 못하기때문에 무시한다고 일이야 잘할수도 잘 못할수도 있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할것입니다.
넷째 자기 자신을 위해서 먹을줄도 모른다.
모든게 아까워서 그렇다고요 지나친 것은 병이됩니다.조절을 해야합니다.
다섯째 당신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 꿀뚝 같다.
세상에 완전한 사람 눈꼽만큼도 없읍니다.하나님이 당신을 버리면 나도 너를 버리겠다 말씀하신답니다.함께 사랑하며살아요
여섯째 아무리 나쁜것이라도 버리지 못한다.
너무 가난해서 아무것도 못 버린답니다.그런데 버릴것은 버려야지요 아무것도 안 버리면 순환이 되지않아 막혀서 죽게 됩니다.하수구가 막히면 자신이 먹어서 소화된것을 버리지 못하면 어떻게될까.........
일곱째 돈을 아주 좋아한다.
세상에서 돈을 싫어 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그게 궁금합니다.
여덟번째 사람을 절대 믿지 않는다.
세상에 믿을사람없지요 사람 믿었다 크게 다친 사람들 많으니까 하지만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은됩시다.
아홉번째 말할때 마다 거짓말 한다.
자신을 보호하는 하나의 방법일 테지요.세상에 거짓된 일들이 많으니까요.
열번째 일하느라 밥때가 되도 밥 먹을 줄 모른다.
무엇이든 하는 일이 좋아서 시간의 구애를 받지않고 합니다.그래서 병이났다면 회복시간이 많이걸립니다.
이렇게 결점이 너무나 많고 좋은 점이 있다면 많이 울며살아요 기뻐서울고 슬퍼서 울고 어굴해서 울고 화가나서 울고 못나서 울고 잘나서 울고 또 많은것을 참고살아가요 서운함도 어굴함도 안타까움도 모두 모두 도와 주고싶은 마음뿐이고 부족하지만 남을 많이 도와주었고 믿을수 있는 분은 예수님뿐이라 예수님을 믿으며 오늘도 부지런하게 가족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기 자신을 희생하려고하며사랑 할수없는 사람을 사랑하려는 마음으로 이 지상에서 영원한 본향까지 끝까지 믿음과 희망 소망 사랑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아직 까지도 나는 수박 겉핧기.......때로는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하고 희생하고 수치를 드러내기 싫어하고 숨기고
감추는 진실 솔직하지 못한 부끄러운 정말 칠칠치 못한 나의 모습.....
자신을 아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