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에 살떄,, 보고 못보네,,
전화번호도 바뀌어서,,
연락안되공,
어디에서 꽁공하며 지내는지,,
맘이 녹으면 내게전화해,,
난 다이해 해,,
너두 나 다이해하징,,
20스무살때 우리,, 강원도 바닷가에가서,,
2박삼일 동안 해수욕하며 지낸거 기억나,,
너가보고싶을떄,,
학교다닐때 너 사진 봄시롱,,
파란모자 살짝 쓰고서 컷트머리에,파란점퍼에
귀여운 표정사진봄시롱,, 너 예쁘게 귀엽게 잘나온사진 내게 주었었잖햐,,
그리고 우리.. 광주에서,,
비엔날래가서,, 사진찍고,, 잼게놀았덩거 아직도 그때생각하묜 행복하고
기쁘ㅡ땅,,
보고싶어, 술마쉬고 ,너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샾 늘 상상해,,
와인이랑,, 케익이랑, 맛난거 내가 많이 사줄꼥,,,,
걍 보고싶어,, 걍,,
너가 보고싶어서,, 나 이민가기전에 꼭 만날수있기를,,
친구들아 현정이좀 찾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