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틀즈의 '존 레논'이 요코에 대해 한 말

박청비 |2008.12.21 13:40
조회 158 |추천 1


“사람들 눈에 요코가 어떻게 보이든 나한테는 최고의 여성이다. 
비틀스를 시작할 때부터 내 주변에 예쁜 애들은 얼마든지 널려 있었다. 하지만 그들 중에 나와 예술적 온도가 맞는 여자들은 없었다. 

난 늘 ‘예술가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을 꿈꾸어왔다.
나와 예술적 상승을 공유할 수 있는 여자 말이다.                   
요코가 바로 그런 여자였다!” 

“난 태어났노라! 살았노라! 요코를 만났노라!”
"비틀즈 아니면 오노 요코, 나는 둘 중 하나를 택해야만 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