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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omy Chanson..

정태훈 |2008.12.22 23:48
조회 25 |추천 0


그곳에서 발견한 내 사랑의
풀잎되어 젖어 있는 비애를

 

어쩌면 나도 웃고 싶은 것일까?

 

꽃불처럼 밝은 빛이 잠시 어리는데
나는 자꾸만 어두워져서 읽지 못하고

 

나는 어떤 미소를 띠어

돌아온 사랑을 맞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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