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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발견한 내 사랑의 풀잎되어 젖어 있는 비애를
어쩌면 나도 웃고 싶은 것일까?
꽃불처럼 밝은 빛이 잠시 어리는데 나는 자꾸만 어두워져서 읽지 못하고
나는 어떤 미소를 띠어
돌아온 사랑을 맞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