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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공무원 퇴출

이승호 |2008.12.23 00:40
조회 68 |추천 0

모든 부처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느낀 공무원 사회의 분위기는 대강 이렇다.

이건 어쩌면 내가 공무원 신분은 아니기에 든 생각일수도 있다.

 

대기업 직원 1명이 하는 일을 공무원은 5명이 한다.

비유하자면 연필로 글을 쓸때,

연필 찾는사람 1명.

연필 깎는사람 1명.

글쓰는 사람 1명.

지우개 찾는 사람 1명.

잘못써서 지우는 사람 1명.


공무원 준비하시거나 공무원 친지 관계자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불필요한 공무원 숫자 줄이는 것이 백번 옳다.

절반으로 줄여도 잘 돌아가는게 공무원 사회인것 같다.

경쟁시스템 도입하는게 맞다.

 

또한 지금의 획일적 급여체계를 개혁, 차등지급 해야 한다고 본다.

공무원시험 하나 붙었다고 무슨 대단한 일 한것처럼 목에 힘주면서

국민들 우습게 보고, 중앙에선 지방공무원 무시하고, 어렵게 사는

농민들 무시하고, 일 게을리 하는 자들 각성해라.

 

2진 아웃제? 이건 시작일뿐이다.

철밥통은 결국 깨질것이고 공무원도 역시 열심히 일하는 자만 살아

남을 수 있다. 살아남으려면 열심히 해라.

논공행상으로 자리차지한 정부요직에 있는 자들부터 퇴출해주시고

이념이나 성향보다 진짜 국제시장에서 국민을 위해 피터지게 싸울

수있는 자들을 두루 모시는게 어떨지.

 

이명박 대통령. 잘하고 있다.

무조건 잘못했다고만 하지 말고 잘하는건 잘한다고 칭찬해 주고

못하는 건 잘못 한다고 지적해주자.

그래야 이 사회가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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