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과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유명한 뮤지션 뉴올리언스(Nuoliunce)가 오는 12월 15일
대망의 첫 솔로앨범 [The Mission]의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한다.
뉴올리언스의 이번 앨범은 오랜 작업 기간과 심혈을 기울인 구성,
그리고 막강한 피처링 진으로 힙합팬들의 기대를 잔뜩 모으고
있는 상황. 2003년 EP 이후, 다시 선보이는 그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담은 랩과 더불어 올드스쿨 힙합, 클럽튠, 하이브리드,
하드코어 힙합까지 아우르는 유니크한 음악세계를 체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사와 비트, 그리고 보컬라인의 세세한 부분까지 뉴올리언스의
디테일한 터치가 담긴 이번 앨범에는 버벌진트(Verbal Jint),
MC 메타(MC Meta),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이센스(E-sens), 도끼(Dok2), 마이노스(Minos), 바스코(Vasco),
배치기, 더블케이(Double K), 데프콘(Defconn),
팔로알토(Paloalto), 양성(of 집시의 템버린), 스윙즈(Swings)
등 14명의 래퍼와 버블시스터즈의 아롬(Arom), 소울맨(Soulman)
, 진보(Jinbo), 슬로우잼(Slow Jam)으로 활동했던 샛별,
싱어송라이터 마이큐(MY-Q) 등의 보컬, 그리고 디제이 렉스
(DJ Wreckx), 디제이 웨건(DJ Wegun), 디제이 쥬스(DJ Juice),
디제이 프리즈(DJ Friz) 등 한국힙합 씬을 대표하는 최고의 MC와
DJ, 보컬리스트들은 물론, 시나위의 보컬 강한과 여행스케치 등
한국 대중음악계의 거장들이 참여하여 신구조화를 이루고 있다.
쿤타 앤 뉴올리언스 활동을 통해 레게와 하이브리드 음악의 진수를
선사했던 뉴올리언스가 힙합으로 회귀한 이번 작품
[The Mission]은 2008년의 대미를 장식할 앨범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