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제가 몇일전 격은 황당한일 입니다..;;
전 옷매장에서 판매일을 하는데.. 그날은 이마트에 커피랑 쥬스 종이컵등 을
사러 이 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가고 잇었는데;;
패밀리 마트 앞을 지나가는데.. 아 글쎄 중학교 2학년?? 이쯤으로 보이는 콩알 만한넘이
"" 저기 죄송한데 담배 한값만 사다주시면 안댈까요?? ""
이러면서 2000원을 내미는 겁니다.. 아 그래..나도 저때부터 담배를 피웟는데 얼마나 피고싶엇음..
하는 생각에.. 그래?? 돈 줘바.. 하고 받아서 물었죠.. 무슨담배^^
그렇게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서 줄려고 하니 너무 탁 트인곳이라 거기서 주기가 쫌 글터군요
그래서 웃으면서 말했죠.. 일러 와 저쪽가서 줄께 하고 골목길 쪽으로 걸어갔죠;;
가서 줄려고 하니까 아 글쎄 이넘이 갑자기 멀리서 저한테
"" 이 개 삐리리야 잘쳐 먹고 잘살아!! ""
이러면서 욕을 하고 도망가는거 아닙니까..ㅡ_ㅡ;
순간 벙쪗쬬;; 난 나름대로 지생각 해서 골목길에서 줄려고 핸능데
이넘은 제가 지 교육 시키려고 그런줄 알앗나 봅니다..-_-;
이런 황당 한일이.. 하여튼 그날 아주 엄청 웃엇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이 디스한번 피워봤다는;;ㅋㅋㅋㅋㅋ